사고날짜 11월4일 딱 일주일 됐습니다
과실은 8:2나 아주어쩌면 7:3 나올거 같더라고요
제가 피해자고요
그당시 굉장히 심하게 충돌했는데도 너무 멀쩡해서
병원도 안갔거든요(차량폐차)
근데 사람이 안다쳐서 그런지
상대편 보험사에서 엄청 늑장부려서 처리가 늦어지더라고요
원래 허리가 안좋은데
비도와서 그런지 욱신욱신 거려서
병원가서 검사라도 받으려고 했더니
상대방이 이제와서 무슨 병원이냐고
대인접수는 안될 거 같다고 하더니
아예 연락두절이 되버렸네요
보험사에서는 상대방이 대인접수를 허가해줘야
처리가 가능하다고만 하고요
안아팠어도 그때당시에 목잡고 쓰러져야하는거였나요?
전 심하게 부러지고 그런거 아니라 좋게좋게 해결하려고 했는데
이제와서 배째라는 식으로 저러니 정말 어이가 없네요
제가 대학생이고 그쪽이 아저씨였는데
어려서 얕잡아 보고 그런건지
내일이라도
병원가서 진료받아보고 경찰서를 가야할지
금융감독원에 신고를해야할지
그 아저씨 정신좀 차리게 해주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맞는방법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