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장터링 안한다고 한지 하루만에..

오늘은 접속도 별로 안했는데.. Ctrl + R 신공도 안썼는데 장터에 손을 대버렸네요 ㅠㅠ



일단 즐겨찾기로 접속해서 키매냐와 옆동네 출석부에 쾅...


사고팔고 습관적으로 한번 눌러보고..



오픈마켓에서 아크릴루프 구하러 갔다가.. 


사이즈 재야한다 그래서 귀찮아서 글올렸는데..


아이스메이트가 뙇!하고 있네요.. 또..ㅠㅠ 줄을 서버렸습니다.



언제쯤 졸업할수 있을까요...






이전 댓글 10
지노다 2012-11-12 12:30
Ctrl + R 이 뭔가 했습니다.화면 리프레시를 하는군요.
아침에™ 2012-11-12 12:34
장터링 => 생활이죠 ㅎㅎㅋ
mokie 2012-11-12 12:40
장터링.. 매일 합니다만... 이제 살 것도 별로 없어서 좋습니다. ^^
빌시리우 2012-11-12 12:41
저는 크롬으로...오토 리프레시....ㅋ
키보드마저 2012-11-12 12:54
그런일이 있으셨군요.ㅋ 저도 공구 신청해놓은거만 끝나면 좀 멀리하고 싶은데.....될까 걱정입니다.
Blackberry 2012-11-12 13:06
입학과 졸업을 되 풀이 하는 이곳 ㅎㅎㅎㅎㅎㅎ
Casillan 2012-11-12 13:27
아 ㅠㅠ 저도 살께 없는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수바 2012-11-12 14:35
ㅎㅎ 저도 출장와서 또 하나 줄서버렸습니다...
백발이 2012-11-12 15:37
F5로 전 대처 ㅎ
참치29 2012-11-19 21:05
하루조일 장터링의 노예가 되었습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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