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예방접종 다녀왔습니다~

어제 많은 회원님들께서 병원 꼭 가보라고 하셔서 갔다왔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ㅠㅠ)

병원에 데려갔더니 1년아니면 아직 덜 됬다라고 말씀하시더라구요.

아직 얼라였어 얼라 -ㅁ-;;

중성화 수술은 다음주중에 할 예정이고 오늘은 예방접종이랑 귀청소만 하고 왔습니다.

평소에 집에 있을때는 요 녀석이 그렇게 귀청소를 싫어해놓고는 병원에서는 무서웠는지

닦아주는 내내 조용히 있더라구요...ㅠㅠ

주사 맞을때도 애가 가만히 있고ㅎㅎ 그때는 좀 대견스러웠어요ㅎ

이전 댓글 11
글루미폐인 2012-11-14 14:33
사진도 올려주세욧~
Kei. 2012-11-14 14:38
길냥이가 좋은 주인 만나서 행복하겠네요^^귀여운 인증사진 올려주세요~~
장비니 2012-11-14 14:41
원래 고양이들이 낯선곳에 가면 좀 주눅들어서 그런 경향이 있습니다.   자주 가면 아마도 발톱을 내놓지 않을까요..아직 어려서 그런것 같네요..   레블루션도.....맞쳐서 자주 해주셔야 합니다.   냥이가 어느정도 지나면 사람 옆에서 잠자기 때문에...주기에 맞쳐서 해주셔야 합니다.   그리고 발톱을 내어 놓지 못하게 교육을 하셔야 합니다. 안그럼 팔에 상처가 많아져요..ㅋ   전에 제 냥이들은...쉽~이 소리 들으면 동작 그만 했었습니다. 교육만 어느 정도 해도   강쥐처럼 행동 하고 주인이 싫어 하는건 하지 않습니다.   영리한 동물 맞습니다
마테호른 2012-11-14 14:46
중성화 수술을 해줘야 하나요? 저희집 고양이는 그냥 키우는데 왜 필요한지 모르겠어서 여쭤봅니다.ㅋ
리체다프네 2012-11-14 15:00
중성화 ㅜ 암컷이에요 수컷이에요? 암컷중성화 비쌈 ㅜ
mokie 2012-11-14 15:01
골판지 박스 많이 준비해두세요.. ;;
나이테 2012-11-14 15:11
암컷은 중성화 수술할때 자궁을 다 드러내야해서 비용이 비싸다고 하더라구요ㅠㅠ제 냥이 수컷입니다ㅎㅎ
Onion@ 2012-11-14 15:22
동물병원만가면 애들이 아주 얌전해 지는데 저도 무척이나 신기해 했었는데 ^_^본격적으로 돌입하시면 켓타워는 5단 서랍장으로...
Honggoon 2012-11-14 15:26
이야 길냥이가 주인잘만났네용 ㅎㅎ 잘키우세용 ㅎ
춘공 2012-11-14 17:04
얼라였군요...전 호드라.......... for the horde !
BALROG 2012-11-15 00:38
맘 고우신 나이테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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