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1년 사용했는데, 도통 익숙해지지 않네요.
키감은 오오!! 싶지만 낮은 키만 누르던 습관이 너무 뿌리 깊게 박혀 있던 터라 의식하지 않고 타자치면 포풍 오타가 -_-;;;;
가족과 함께 살고 있는지라 청축의 소리도 무척 부담이 됩니다. 다시 펜타로 되돌아가야 하나 하는 생각도 들고 요즘 막 착잡하네요.
얼마전에 로지텍 K200 키보드 만져봤는데 실리콘 케이스 버프인지 키감이 부드럽고 쫄깃한게 딱 제 취향이었는데,
조만간 처분하고 갈아탈지도 모르겠습니다. OT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