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오랫동안 펜타를 써서 그런지 기계식 키보드에 적응이 잘 안되네요 OTL

한 1년 사용했는데, 도통 익숙해지지 않네요.

 

키감은 오오!! 싶지만 낮은 키만 누르던 습관이 너무 뿌리 깊게 박혀 있던 터라 의식하지 않고 타자치면 포풍 오타가 -_-;;;;

 

가족과 함께 살고 있는지라 청축의 소리도 무척 부담이 됩니다. 다시 펜타로 되돌아가야 하나 하는 생각도 들고 요즘 막 착잡하네요.

 

얼마전에 로지텍 K200 키보드 만져봤는데 실리콘 케이스 버프인지 키감이 부드럽고 쫄깃한게 딱 제 취향이었는데,

 

조만간 처분하고 갈아탈지도 모르겠습니다.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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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박보영 2013-01-07 16:25
적응하실때입니다 +_+~ㅎㅎㅎㅎㅎ
아소리아 2013-01-07 16:27
적응하기 나름인 듯 합니다. ㅎㅎ저도 기계식 쓴 지는 그렇게 오래되지 않아서,초기에 굉장히 낯설었는데이제는 PC방에 가더라도 키보드를 챙겨 가야 할 지 고민하는 상황입니다. ^^;
금입니다 2013-01-07 16:37
너도 6170을 초반에는 즐겨 썼었죠......지금은 못치겠더라구요 ㅋ 맨바닥에서 타이핑 하는 기분이 들어서 손꾸락이 아파요 ㅎ
onjo 2013-01-07 20:22
순간 펜타가 팬티로 보인 저는 뭥미!! ㅋ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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