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지텍 k350 무선 키보드로 열심히 일하다 어느 순간인가 손가락에 무리가 오는거 같고 손목도 아파오고...
그러다 어디서 기계식이 타이핑할때 무척이나 좋다는 얘기들 들어 검색하다 이곳에 가입했네요..
이글 저글 다 읽고 결정한것이 700r 청축....처음으로 두드려본 기계식은 신세계였습니다..
오타도 손가락으로 느낄수 있고 하나하나 타이핑할때의 감각은 완전 다르네요...
일하는 즐거움도 늘어나구요...소음은 전혀 신경 안씁니다...막귀에 교무실이 항상 시끌시끌하거든요...^^;;
지금은 예전 키보드로 집에서 두드리고 있는데 속도도 안나고 오타 작렬이고....
왜 이제서야 알았을까요?....그래도 이런 기쁨을 느끼게 해준 동호회에 감사드립니다....ㅋㅋㅋ
아!...리얼포스도 마구 마구 두드려 보고 싶어집니다...꾸~~~욱 참고 있을 뿐.....
근데...집에도 하나 놔야겠죠?...^^
글을 읽다보면 아직은 생소한 단어들이 많아 이해하기 힘들지만 찬찬히 공부해 볼랍니다...^^
회원님들 반갑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