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초보회원 onjo 입니다.
악의적인 신고(?)로 부가세 폭탄을 맞으신
메룩스짱님에게 소정의 모금운동이라도 해보는게
어떨까 싶어 구체적인 의견 올려 봅니다.
1. 계좌번호
- 메룩스짱님 계좌번호로 해야 할 것 같습니다.
3자의 계좌로 했을경우 (3자가 취합후 전달하는 형태)
투명성에 문제가 있을 것 같습니다.
* 가장 좋은 방법은 메룩스님이 임시로 입금전용계좌를
별도로 개설해 주시는게 가장 좋은 방법일 것 같습니다.
2. 기간
무작정 입금을 받을 수는 없으니
1개월 정도로 마감을 하는 식으로 진행하면 어떨까 합니다.
3. 키매냐에서의 지원
- 자유게시판이나 장터게시판 등에
공지글 정도로 노출이 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장터게시판이 자유게시판 보다는 노출율이 높겠죠)
4. 금액
- 천원도 좋고 만원도 좋고...
각자 회원분들 본인이 부담없는 선에서
자발적으로 입금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어차피 모금만으로 3,000여만원이 모두 충당되기는 힘들 것 같기에...
돈만이 아닌 회원분들의 자발적인 따뜻한 마음이
전달되는 의미도 있을 것 같습니다.
5. 의미
- 저 개인적으로는 케이맥2, 케미니, 케패드 등의 공제에 참여도 했고
앞으로의 공제도 참여하려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케이맥 해피, 케트롤 등)
제가 메룩스님 입장이라고 생각해도
3,000 여만원이라는 폭탄을 맞고... 앞으로 정상적으로 공구를 진행하기는
힘들 것 같습니다. 진행한다 해도 꽤 오랜시간이 지난후겠죠..
(현실적으로 가족들의 반대도 있을 것 같습니다)
현재 옆동도 공구게시판을 임시로 없앤 상태 입니다.
물론 이번 일로 꽤 위축이 될 수도 있겠지만
개인적으로는 공구/버스/홍게 등이 계속되었으면 하는 바램 입니다.
(여담이지만 막연한 추축으로
키매냐에서 탈퇴당한 회원이나
커스텀 공제에 불만을 품은 기성품 키보드 관계자가 신고한게 아닐까
의심은 갑니다만.. 현재로서는 심증일 뿐이고.. 어떠한 증거도 없습니다.
추측일 뿐입니다)
6. 앞으로의 대처 방안
- 옆동, 블로그, 키보드매니아 등 앞으로의 대처방안이 좀 모색되었으면 합니다.
실제로 악의적인 신고에 의한 거라면
앞으로도 없으리라는 법이 없겠죠..
예를 들어 제가 생각드는거는
아예 공제가에 부가세 조로 얼마씩 추가비용을 올려받는 방법입니다.
(이것은 부가세가 징수되면 이것에서 판매자가 부담하고,
징수가 안되도 공제자의 이익으로 처리하는 방법 입니다.
공제에 인건비 정도는 포함되었으면 하는 개인적인 바램입니다)
글이 생각보다 너무 길어졌네요..
저도 넉넉하지 않은 형편이지만..
단돈 만원이라도
메룩스님께 기부해 드릴 수 있는 채널이 만들어졌으면 합니다.
이상입니다.
PS. 2013-01-13 추가
저는 메룩스짱님 공제에 참여했다는 점을 제외하고는,
메룩스짱님과 아무런 관계가 없는 회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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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독] 키매냐 회원님들...그리고 케이맥을 사랑해주시는 분들께 / 김재연/메룩스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