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이병 프리덤

고등학교 건축과 3년

 

전문대학교  건축과 3년

 

군 야전공병(건축실무) 2년

 

아르바이트(건축) 약 1년

 

건축사사무소 설계직  만3년

 

 

제 올해나이 29.... 대략 12년이란 시간동안 ...

 

어릴때 힘든기억을 되새기며, 내 집하나 지어보겠다는 막연한 생각에

 

건축을 했었는데..

 

 

오늘 회사에 관둔다고 말했습니다.ㅎㅎ(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새로운 업종에 도전하기위해(분식이 아닐수도...;;) 이번주 까지만 일하기로 했습니다.ㅎ

 

생각보다 빨리 처리가 되서 다행이면서도 ㅋ 뭔가 큰 부담이 오는듯하네요 ㅎ

 

당분간은 프리로 건축 알바를 하면서 준비를 하며 병행을 하겠지만 ㅋ

 

그래도 기분은 홀가분하면서도 거시기하네요 ㅎ

 

 

아응아응 ㅋ

 

여튼 ㅋㅋ 그렇습니다~

 

갑자기 끗 ㅎ

이전 댓글 17
RedZin™ 2013-02-06 16:04
ㅋㅋㅋㅋ 대박 나길 바래,,, 이참에 글씨 마무리 ㅋㅋㅋ
archidraw 2013-02-06 16:14
고등학교 건축과 3년 전문대학교  건축과 2년 군 제도병 2년 건축사사무소 설계직  만15년 현재나이 39인데 아직도 설계판에서 허우적되고 있는데 님 용기에 갈채를 보냅니다.... 대박나세요
빌시리우 2013-02-06 16:15
저는 아직 배군님보다는 어리지만 ㅋㅋㅋ 26살 입니다 ㅋㅋ개발,,프로그래밍이라는 것을 초등학교 3~4학년 때 시작했으니,,,약 15년을 학교 공부도 안하고 프로그래밍 공부,,, 개발만 했네요....저도 요즘 생각이 많습니다. 다른 일도 해볼까,,너무 한 우물만 판건 아닌가 ㅋㅋ다른걸 시도하자니,,엄두가 안나서 못하고 있는데,,용기내서 시도하는 모습,,,부럽습니다 ㅋㅋ잘 맞는 일 찾아서, 잘 되길 빌게요^^
은근한 2013-02-06 16:17
오.. 퇴직금!!!!고기먹자.
참치29호/뽀송이 2013-02-06 16:18
본격적으로 하는건가!? 내가 꼭 들림세!!
Kent 2013-02-06 16:22
용기에 박수를 보내 드립니다.하시는 일이 무엇이던 꼭 대박나시길 기원합니다!
몽작 2013-02-06 16:27
아. 배군님 건축하셨군요. 앞으로 건축 자문은 배군님께.. ㅋ 그리고... 용기있는 결정 저도 박수를 보냅니다. 열심히 하면 다잘될꺼에요 ^_^
얼음사랑 2013-02-06 16:50
이미 결정하고 실행한 사안이니~중대한 결심한 만큼, 열심히 하고, 또 성공하시길!!!!화이팅~!
petboy™ 2013-02-06 16:58
배군 잘할거라 믿어???? 몰 믿어? 믿어도 될까? ㅋㅋㅋ
악마조커 2013-02-06 16:59
ㅎㅎ 뭘하시던 대박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입니다~!
철혈마제 2013-02-06 17:10
배군 과감한 결정 대단하구마 =_= ㅋ난 아직 프로그래밍에서 허우적중인데 ㅋ
GearsK™ 2013-02-06 17:36
축하한다 친구야. 맥주는 섭스로 ㄱㄱ
너머저쿵했쩌 2013-02-06 17:37
큰용기에 그저 박수를... 저도 건축 전공했지만 다른일을 합니다. 그때는 재미 있었는데 ㅎㅎㅎ
나리탄 2013-02-06 17:52
하시는 일이 잘 되시기를 ^^
춘공 2013-02-06 17:53
설 뽀나스는 받고 관둔거지?
在野下手 2013-02-06 18:11
하고싶은 것 찾아 나아가는 용기... ^^
장원님 2013-02-06 19:25
파이팅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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