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일주일전 백화점에서 컴퓨터매장 지나가다가 타건을 해버리는 바람에 발을 들인 초보회원입니다ㅋㅋ
그 때 거긴 왜 지나갔을까요... ㅜ ㅋㅋ
사실 아이폰 쓰면서 자판이 불편하다고 느낀 적 한~ 번도 없었고
쫄깃쫄깃 블랙베리로 옮겼다가도 아이폰이 더 편해 물리키보드 버리고 아직까지 아이폰 잘 쓰는 사람인데요.
요거요거 기계식 키보드 몇일이나 쳤다고ㅋㅋ
손가락이 정신나갔는지 오늘도 카톡에서 하루종일 오타만 내고 있습니다ㅜㅜ
3ㅈㅅ부터 쓰면서 나름 평타 이상 치던 손가락인데 일주일만에 손가락이 ㅋㅋ 제 손가락이 아닌 것 같아요.
장터출입언제가능한가... 150포인트 언제 모으나... 이랬는데 벌써 거의 다 왔고.
무섭네요... 무서워... :0...
아기자기한걸 좋아해서 키캡만 바꿀 수 있으면 멤브레인 키보드도 상관 없다고 생각했었는데
어느새 축이 궁금해 정신차려보면 결제 끝나있네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죠... 왜 이러는거죠... 여긴 어디죠...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