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란다에서 집 앞에 공원이 보여요.
삑삑 소리가 나서 봤더니 꼬마들이 그네를 타고 있었네요ㅋ
그런데 문득 드는 생각...
[크라이톡스... 윤활을 해줘야겠네...]
아...
담배 태우고 있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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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그 넓은 부위에... ㅋㅋ 이번 명절에 회사에서 들어온 식용유를 살포시;;
ㅎㅎ 윤활하면 크톡... 생각마저 키보드에 계시군요 ^^
치킨집 흰단무지 보고 백무각 생각하는 사람(일인:)보단 훨나으십니다.ㄷㄷ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빵터지네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