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pc통신 하던 기억이 새록새록 하네요.

나우누리가 저번달 31에 닫았다고... 안쓴지는 15년 되어 가지만 그래도 한때는 ㅎㅎ

텔넷질하던 그때가 생각이 나네요.

ppp 기억나시는 분~~손. ^^



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3013020**6*13*&section=04


이전 댓글 16
파쇄축 2013-02-10 19:20
저도 나우누리 죽돌이였는데.. 맨날 접속 해 있어서 집에 전화가 안된다고 잔소리 꽤나 들었죠 ㅋㅋ 전화 하나 더 넣고 싶었는데 그때 당시엔 한집에 회선 하나 더 넣는데 비용이 상당해서 포기했던 기억이 있네요.
pusik 2013-02-10 19:41
atdt 01410
듀나 2013-02-10 20:47
Kermit. Z-Modem, Y-Modem, 이야기, 01410, 하이텔, 천리안, 나우누리, 전화비28만원, 사설 BBS 모임, 청순했던 그녀(?)....
Stephen 2013-02-10 21:03
BBS 운영하면서 전화비 폭탄 맞었던 기억이... ㅜㅜ PCTOOLS가 컴퓨터 베스트 유틸리티였던 때입니다. ㅋ
참치29호/뽀송이 2013-02-10 21:28
여기한명 손이요!!
wilhelm 2013-02-10 22:01
m.exe 생각납니다.
깍뚜기 2013-02-10 22:24
2400bps
이코에코 2013-02-11 07:20
집전화비 10만원 넘게 나와서 엄마한테 두둘겨 맞은 기억뿐이 안남아있네요 ㅋㅋㅋ
우울한밤 2013-02-11 08:31
저도 나우누리 이용한다고 집전화선으로 모뎀 썻다가 전화비 폭탄 맞고 어머니한테 매 맞앗던 기억이=_=
도이모이 2013-02-11 10:54
Telnet nownuri.net
ChemBro 2013-02-11 12:47
피시서브 케텔 생각나네요 사설비비돌리려구 와일드캣구하던기억 ㅋㅋ
피아☆ 2013-02-11 14:03
전 처음 쓸때부터 윈도우98이었다는.. =_=
한계파열 2013-02-11 17:18
전 나우누리보단 키텔...01410, 01411 이런것도 생각나고...처음엔 이야기 프로그램 쓰다가 새롬 데이타맨 쓰고...야간 정액요금 끊어놓고 밤 열시부터 아침 9시 였나...그때까진 집전화가 먹통이 되던 - 0-;;;
나세리안 2013-02-11 18:56
음 유니텔 쓰시던분들은 없나..난 왜 유니텔만 썼는가...ㅎ
비극 2013-02-12 23:59
크.. 그 모뎀소리..ㅎㅎ
슈비루바 2013-02-14 03:56
전화안된다고 부모님께 많이도 혼났지...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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