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무슨 날이죠? 기억은 잘 안나는데 신제품 키보드 2종이 출시되었네요.
첫번 째는, 전통의 명가(?) M&M에서 나온 신제품으로 이중사출 쵸코렛으로 극단적인 미니멀리즘이 인상적인 제품입니다.
멋진 컬러 조화가 포인트!
두번 째는, 블랙 다크 컬러의 Race 키보드 레이아웃의 미니 키보드 군요. 맛있어 보이는 디자인네요.. ㅋㅋㅋ
두 제품의 자세한 스펙은 아직 미확인 되고 있습니다. 자세한 정보가 올라오는데로 뉴스란에 올리겠습니다. ^^;
# 이런 전설이 있어....
20대기 중반쯤 쵸코렛 다국적 대기업이 합쳐 무슨 날을 만들었데. 카톨릭인지 그리스 정교인지 작은 이벤트가 있었는데 날 잡은 거징.
뭐 크리스마스나 빼빼로 데이나 그게 그거 아니겠어?
어쨌던 음모된 일 날 때문에 남자들은 러블리 명성치가 부족한 것과 일년동안 쌓인 업을 반성하면서 보내는 경건한 혹은
성공한 사람들은 축일로 보내고 있다는 소문.
뭐 뿌리는 쵸코렛은 단 맛이 아니고 쓴맛이 나는 거고..
받으면 좋지. 근데 한 달 후에 사탕으로 변환해주면 그나마 다행인데 가방 혹은 현금 트리로 바뀌면 그냥 이건 형체 없는 부채일지도...
못 먹어도 실망하지마. 이에도 안 좋고 몸에도 그다지 좋지 좋을 것 없다.
이에 키보드 덕후들은 발렌타이 데이를 대신해서 대섭 데이(DyeSub Day)를 만들었데.
많은 사람들이 즐기는 것은 아니고 대한민국 키보드매니아 덕후 200명이 즐기는 특별한 날이 되었고.
뭐 ABC 쵸코렛이나 키캡이나 그게 그거 아니겠어?
근데 대섭(DyeSub Keycap)이 200개나 될지는... 뭐 대략 패스...
Happy Valentine or DyeSub Day...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