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건 매장에서 수만 수십만번 타건을 해 보면서 그걸 기반으로 커스텀을 만들면 될 거 같습니다.
아니면 자기가 지금 사용하는 키보드에 만족하는 방법도 있구요
PINKY2013-02-17 08:20
개인적 취향이 다른데 자신의 개인적 취향을 알려주시면 진리를 찾는데 시간이 덜걸릴수 있습니다.
은근한2013-02-17 10:13
있습니다.
남이진 키보드입니다
힘찬아빠2013-02-17 10:28
시행착오없단건 경험이 없이 간다는건데
과연 되겠습니까? ㅎㅎ
Zoon2013-02-17 11:47
그때 그때마다 다르다고 생각됩니다. 정말 자신의 컨디션과 기분에 따라 키감이 다르게 다가옵니다.
(아무리 커스텀이라고 해도)
나조2013-02-17 11:48
회사 화장실에 이런 글귀가....
항상 첫시도는 완벽할 수 없다....
나눔2013-02-17 12:19
저도 키보드 가장 맞은 키보드 찾으러 왔는데 잘 모르겠네요 ㄷㄷ
* Scott™ *2013-02-17 14:07
저도 2주일전에 그 생각을 하고 해피해킹을 샀고 어제 리얼포스를 사고 오늘 키캡을 샀네요....
끝이 없을 것 같습니다. ㅠㅠ
Kent2013-02-17 15:58
다른 대부분의 취미들도 다 마찬가지인데요, 고가품엔 고가품의 매력이, 저가품엔 또 저가품 나름의 매력이 있는 것 같습니다. 키보드는 스위치 방식, 축, 보강판, 바디, 키캡의 재질, 키캡 두께에 키캡 디자인까지 커스터마이징이 거의 무한대라서 결국 지르고 지르 하면서 자신에게 제일 잘 맞는 것을 찾아가는 길이 꽤나 긴 것 같습니다. 그마저도 자신에게 제일 잘 맞는 것이 보통은 하나가 아니더라구요. ㅎㅎ
사화2013-02-18 11:11
저도 쓰는것말곤 쌓아두는 편은 아니지만...그런데도.......
회사 = 리얼104차등, 집 = 리얼55균등, a86변흑 가지고 있네요 ㅡㅡㅋ
마제2청축은 박스에 있다는건 함정...ㅋ 이것저것 장터에서 사서써보고 아니면 수업료 제하고 다시 팔고...
많이 만져보는게 답이죠뭐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