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풍과도 같았던 디숄...

ZeroCool 님에게 구입한 애플확장2 에서 알프스 크림 넌클릭 뎀퍼 스위치를 뜯어내고..

- 그 과정 중에 손가락 다친 건 안 자랑.. ㅜ_ㅜ


아침에 님에게 구입한 필코제로 텐키레스에서 유사 알프스를 몽땅 디숄해버렸습니다.

키보드 두 개를 번개불에 콩 볶듯이 디숄해버렸네요..


정신이 들어보니 제로에 이미 뎀퍼 스위치까지 몽땅 박아넣은 상태.. ㅡㅡ;

스위치가 오래된지라 쩝쩝 거리는 소리가 나서 윤활이 필요해보입니다.


그래서 일단 조립은 가까스로 중단했네요.. 어느 새 붓이랑 윤활유까지 찾고 있길래..

얼른 접어버렸다능.. ;;


나가서 손가락 다친 거 치료하기 위해 밴드 Aid 구입하러 다녀왔습니다.

언제 시간을 다시 내서.. 윤활해야겠습니다.

이전 댓글 1
icebug 2013-02-17 20:25
윤활까지 하실려면..... ㅠ.ㅠ 위추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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