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마우스를 바꿨는데

하필 MS 아크 마우스입니다. 용산에 뭘 좀 사러나갔다 허탕치고 충동질로 들고 들어왔습니다.

 

시중의 리뷰처럼 핑거그립 좌우에 받칠게 없어서 불편한것보다는 마우스의 상하 경사가 상당히 높고 날카롭게 떨어지는게 문제군요.

 

여기서 손목부분의 통증을 유발합니다. 애초에 접이 컨셉이 주목적인지라 수시간씩 연달아 사용하기는 어렵겠다는 생각입니다.

 

좌측면 상단의 버튼은 없는셈 쳤습니다. ;; 디자인은 시쳇말로 간지가 나는데 써보니 이게 참 거시기 하군요.

 

 

이전 댓글 5
Dance Nation 2013-02-18 02:07
저는 이번에 레이저 맘바로 새로바꿨는데 충전이 왤케 오래걸리는지 ㅠㅠ
mokie 2013-02-18 08:41
MS 마우스는 옛날이 정말 좋았어요.. 요즘은 정말 생각없이 만드는 듯...
노블환이 2013-02-18 10:33
아크 마우스는.. 출장용으로 하나 구매할까 생각합니다. 주력으로 사용하기에는 조금 무리가.. ㅠㅠ
kohta 2013-02-19 00:05
음...키보드매니아에서 마우스이야기라.. 신선하군요
nonclick 2013-02-21 11:14
side winder x8이 그립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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