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단계별 진화(?) 상황입니다.
1단계 헬 - 기계식 키보드 입문 (6개월을 즐겁게 한대만 열심히 씀)
2단계 헬 - 갑자기 텐키리스 키보드로 눈을 돌리고 이것 저것 사기 시작
3단계 헬 - 갑자기 키캡의 뽐뿌가 옴.. 키캡을 이것 저것 사기 시작
4단계 헬 - 이유 없이 해외로 눈을 돌림.. 해외 구매를 하기 시작함..
5단계 헬 - 조립벙개 참가 후 커스텀 조립이 크게 어렵지 않다는걸 알게됨.. 커스텀 구매 시작..
현재 5단계에 있는데..
갑자기..
알프스 스위치가 궁금해지고 있습니다..
6단계는 알프스, 7단계는 빈티지 키보드가 될거 같습니다..
갈수록 다음단계로 진행되는 속도가 줄어들고 있습니다..
키보드 지옥..
그 끝은 어디인가..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