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만에 다시 복귀합니다... 이 쪽 세계로 -_-

마제스터치가 막 한국에 풀리기 시작할 무렵 청축 흑축 갈축 삼신기를 냅다 지르고


도큐세이버도 잠시 거쳤다가 카메라 쪽으로 관심이 넘어가면서 DT-35 쓰는 사람도 얼마나 많은데


그래도 기계식 키보드 들고 있으니 이정도면 된거 아닌가 하면서 열병이 사그라 들었는데...




최근에 이직을 생각하면서 이런저런 주변기기들을 정리하다가 갑자기 리얼포스를 질렀습니다. -_-;;



그로인해 살아난 욕망..




해피해킹!!! 회사에선 해피해킹을 쓰고 집에서는 리얼포스를 쓰는거야!!


마제 갈축은 가끔 기분전환용!!





이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_-;;

이전 댓글 4
eos2002 2013-02-22 15:04
웰컴 어게인~
참치29호/뽀송이 2013-02-22 15:15
어서오세요 ㅎ
분홍지우개 2013-02-22 15:30
부럽삼 ^^
은근한 2013-02-22 16:26
웰컴헬... 이 증명(?)되는 순간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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