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기계식 청축을 사보았습니다.

전에 쓰던 키보드 축은 흑축이다 보니 다른 축도 알아볼껌 청축을 사보았습니다.


뭐 일단 후기는.. 후회만 컸네요.. 다 개인차가 있듯이 제가 이때까지 써본 키보드 중에서 제일 최악인거같습니다..


이미 흑축에 적응된거같은데 쓰던데로 하면 오타도 장난아니고. 고속타이핑도 못하네요.. ㄷㄷ;


요번에 구매하고 다시 팔게됩니다.. ㅠㅠ

이전 댓글 6
바르디슈 2013-02-27 13:17
그래서 되도록이면 타건을 해보고 구매하는것이 좋습니다 ^^;
늑대c 2013-02-27 13:22
그래도 되도록이면 타건을 해보고 구매하는것이..ㅋ; 전 청축이 주력이지만;
boyeon 2013-02-27 14:40
청축은 보강판 없는 게 제맛입니다.
빨간시계 2013-02-27 15:52
키보드 세계도 무궁 무진하군요. 아... 타건해보고 청축 질렀는데 문제는 타건한 제품이 아닌 다른 제품 청축을 질렀다는거죠...
drawnsky 2013-02-27 17:27
저도 그래서 용산 가서 한번 두드려 보고 살 예정..
북다트 2013-02-27 20:18
전 청축이 주력이긴 합니다만...  이 스위치 타입은 개인마다 취향이 다 다르더라구요. 전 잠시 다른 것으로 외도(?)했다가도 항상 청축으로 돌아오곤 했어요. 모르죠, 또.  이러다가 순식간에 다른 스위치에 꽂여서 청축을 배반할지...  ^^  
← 자유게시판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