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저께 가입했는데.. 오늘부터 접속이 되네요...
뜬금없이 기계식에 꽂혀서 이래저래 알아보다 흘러들어왔습니다.
이곳의 존재는 먼 옜날 부터 알고있었는데 내세상이 아니란 생각이 들어 발걸음을 안하다가
3월 연휴의 시작일에 갑자기 기계식 키보드는 어떨까 라는 생각과 함께 무한 검색..
결국 이곳에 왔네요..
(사실 마우스는 버티칼부터 각종 무선등등 돈을 안아끼면서 키보드는 막 키보드를 썼었네요..)
아직은 구입한것은 없고.. 마음은 리얼포스.. 현실을 FC700R 정도를 생각중입니다.
(돌아가지 말고 한방에 갈까 생각도...)
기계식을 알아보다보니.. 먼 옜날 80286 AT 쓸때의 키감이 생각나기도 하고..
암튼 조만간 돈싸들고 용산으로 날아갈 판입니다.. ^^
여러분들 반갑고.. 앞으로 많은 지도편달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