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한진택배를 이용하고 있는데, 기본 요금을 500원 올린다고 일방통보를 하는군요. 쩝..
나름 택배계의 대기업인지라..... 아마도 모정의 단합이 있는거 같네요.
택배사들이 일부 통폐합이 되면서, 영업라인의 정리가 되고, 요금을 슬금슬금 올리는거 같네요.
이미 올린곳도 있는거 같네요.
오전 내내 택배사마다 전화해서 콜을 하고 있는데, 한곳에서 기존과 동일한 가격으로 해줄수 있다고 방문을 한다고하니...
다행이긴한데..
뭔가를 바꾸는일이 귀찮은 부분이라... 정산문제도 그렇고.... 아 ~ 머리가 아픈 나날입니다.
물류비 인상도 불가피한 상황인거 같습니다. 왜만하면 우체국으로 해보려고 했는데, 담당지역의 우체국에서 계약을 할수가 없다고....
뭥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