헉.. 택배요금이 오르는가 보군요..

회사에서 한진택배를 이용하고 있는데, 기본 요금을 500원 올린다고 일방통보를 하는군요. 쩝..

 

나름 택배계의 대기업인지라..... 아마도 모정의 단합이 있는거 같네요.

 

택배사들이 일부 통폐합이 되면서,  영업라인의 정리가 되고, 요금을 슬금슬금 올리는거 같네요.

이미 올린곳도 있는거 같네요.

 

오전 내내 택배사마다 전화해서 콜을 하고 있는데, 한곳에서 기존과 동일한 가격으로 해줄수 있다고 방문을 한다고하니...

다행이긴한데..

 

뭔가를 바꾸는일이 귀찮은 부분이라... 정산문제도 그렇고.... 아 ~ 머리가 아픈 나날입니다.

 

물류비 인상도 불가피한 상황인거 같습니다. 왜만하면 우체국으로 해보려고 했는데, 담당지역의 우체국에서 계약을 할수가 없다고....

 

뭥미?

이전 댓글 11
노블환이/문금환 2013-03-06 12:04
우체국으로 대동단결하시죠!
mokie 2013-03-06 12:15
기름값이 올라가서 내려올 생각을 안 하니.. 어쩔 수 없기도 하고.. 더군다나 상용차 중에 단종되는 것도 있으니.. 쩝..
존티토 2013-03-06 12:17
이미 다른데도 다 3000원으로 바꼈더라구요   2500원은 싼편이었죠  
운향 2013-03-06 12:29
전 택배 요금 올리는게 맞다고 봅니다.. 단...택배 회사보다 인상분이 기사분께 갔으면 좋겠구요.
icebug 2013-03-06 12:29
택배 요금에 대해서는 지금의 가격이 타당하지 않다고 보지만.... 우울한 소식이군요! ㅠ.ㅠ
뿌루 2013-03-06 12:30
택배 대란때의 일도 그렇고...500원 올려서 정상적인 유통이 가능하다면 그냥 찬성하고 싶네요..
택시탄총알 2013-03-06 12:41
저 500원이 기사분들에게 가면 좋겠군요... 
레이니스카이 2013-03-06 13:47
500원 올리면 수거하는 기사님께 100원.. 배달하는 기사님께 100원.. 나머지 300원을 회사에서 먹을 것으로 보이네요.. =_=;; (그러고는 택배비 올라도 기사들은 힘들다 어쩌구 저쩌구 하면서 신문이나 뉴스에 나오겠죠..)
[HOON] 2013-03-06 13:58
저희는 우체국 주거래인데 2,500원에서 3,000원으로 이미 올랐더라구요.
비밀 2013-03-06 14:05
저도 500원이 기사님에게 간다면 좋겠네요.. 현실은 아닐테지만..
불꽃의환생 2013-03-06 16:00
ㅋ월급 빼고는 다오르네;;;;; 덴당~^^;;;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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