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낮에 용산나갈일이 있어.
간김에 PC기어에 들려 이것저것 두들겨보고
칠백알 갈축을 집어왔습니다.
적축은 두들겨 봤는데 심심했다는....^^
새로나온 블랙이 완전 블랙이 아니고 그레이삘이 난다는 사장님 말씀에
블랙 구경한번 하고 그냥 냅다 집어왓습니다.
사무실에 세팅했는데 새거라 그럼지 정말 맘에 드네요...
(약간의 소음은.. 뭐... 주변에서 뭐라하면 키스킨을 덮고 써야 겠다는...ㅠㅠ)
사장님 정말 친절하시고 직접 방문했더니 빨간색 ESC키 하나 서비스로 주셨다는... ^^
입문기로 쓰는거라 앞으로 얼마나 쓸지 모르겠지만 쓸데까지 써볼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