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의 날이 다가옵니다. ;;

 

 

제목과 같이 공포의 날이 다가옵니다. -_-;;

 

다름 아닌 '화이트 데이' ㄷㄷㄷ

 

제가 일하는곳이 병원? 이다 보니 직원의 80% 가 여성분들 입니다.

 

아무리 우정? 초콜릿 선물이어도 매년 이날 하루를 위해

 

 10~15만원 지출하는것 같네요 ㅜㅜ

 

다른 회원님들께서는 이날 괜찮으신지? ㅎㅎ;;

이전 댓글 6
mokie 2013-03-11 11:16
제가 일하는 곳도 ... 흑.. ㅜㅜ 다행히도 인원이 많지 않아서 2~4만원 사이에요..
고도리도리 2013-03-11 11:16
그냥 목요일 입니다..  1차 마감 잡힌 날이군요..
몽이몽이 2013-03-11 11:55
저희 부서엔 여자가 단 한명도 없습니다!! 그나마 있던 남자같은 여직원도 작년 말에 그만뒀죠... 전통 적으로 여자가 2명이상 있어본적이 없다네요... 부서원이 20명이 넘는데.. 완전 반도체 아오지라... 근데 이거 좋아해야하는건가요? ㅎㅎ
불꽃의환생 2013-03-11 16:57
그냥 목요일 입니다...(2)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택시탄총알 2013-03-11 17:53
깜빡했는데 미리미리...준비해야겠군요..
다니엘라 2013-03-12 10:10
받은게없으니 줄것도 없다고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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