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키레스 입문했어요...ㅋㅋ

기계식 키드 입문 한달이 다되어 가는데요 처음 제닉스 m7청축 하용하다가...

 

오늘 그루브 87 은색 청축 구입했어요...

 

지방이라 타건하는 곳도 없구 청축이 그나마 소리가 좋아 이걸로 또 구매 했네요..

 

회사마다 같은 청축인데 소리가 차이가 있나요...

 

적축 흑축 고민도 했는데... 잘했는지...-_-

 

아무튼 텐키라서 적응이 필요한가요?

이전 댓글 5
아침에™ 2013-03-11 20:23
으앙  축하 드립니다..  ~~  텐키리스~
Happy 2013-03-11 20:34
키패드 있고없고 적응은 키패드 부분을 많이 쓰냐 안쓰냐 문제죵 ㅎㅎ 불편하시면 키패드를 따로 구하심 데겠죵??ㅎㅎ   같은 청축이지만 당연 회사별루 다 다릅니다~ 하우징의 크기,재질,연식,윤활등 키감이나 타건음이 달라지는 요인이 많습니다.   이것저것 처보시다 보면 축별로 매력이 다 있습니다. 과연 어떤게 맞을지는 다 쳐보셔야 알겠지용~   입문 축하드리며 키보드 5개이상 안넘기길 빌겠습니다 ^^;    
타니 2013-03-12 09:08
저도 텐키레스~ 개발자지만 숫자키를 잘 안 써서요. 
긔요미 2013-03-12 09:26
저도 초보 입문의 기준으로 말씀드리자면.. 제가 쳐보기론 다 다르더라구요 ..   적축은 약간 너무 잘눌리는거 같고, 흑축은 조금만 쳐도 손가락에 무리올것같은 느낌이였구   갈축이나 청축이 적당하더라구요 ㅎㅎ, 소리에 구애 안받으시면 청축아니면 갈축 이렇게 사면 될꺼같더라구요 ㅎㅎㅎ   근데 뭔가 기계식 쓰는 느낌을 느끼기엔 청축이 최고가 아닐까~ 싶어요 ㅎㅎ
북다트 2013-03-12 14:20
청축 좋죠.  뭐, 제가 주로 청축 사용해서 이러는 것이 아닙....  ^^ 저는 주력이 체리 청축인데, 요즘 나오는 다른회사 청축은 사용해본 것이 없네요.  느낌이 많이 다를까 하는 생각도 들고... 궁금하긴 한데, 청축 가지고 있는데 또다른 청축을 경험하는 것보다는, 일단 다른 축들을 더 많이 경험해보고 싶은 생각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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