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랐는데, 어머니가 손가락을 까딱까딱하고 키보드를 치는 그런 형상같이
무슨 생각할때나, 테레비 보거나 음식하거나 그럴때 까딱까딱거리시더라구요.
그래서 이게 무슨 버릇인가... 싶어...(?)
왜 손가락을 까딱까딱하는지 물어봤습니다.
그랬더니...!!
우리어머니가 나이가 43이세요..
근데 고등학교때인가 대학교인가, 그중에 컴터를 다룰줄 아는 친구들이 없고 자신만 다룰수 있었대요.
그래서 학교 일도 타이핑하고 도와주고 했었는데,
타이핑도 하고 그러니깐 타자연습도 하고 타이핑을 기본적으로 많이 하신거같아요.
자신이 생각하는 말이나 단어를 가상으로 타자를 치는(?) 그런 버릇으로 굳어졌다고합니다.
일화가 정말... 신기하네요.
자신이 생각하는 단어를 타이핑을 하시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