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역 키캡 공제진행의 문제점에 대한 단상

성역 키캡 공제진행의 문제점에 대한 공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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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엘프 2013-03-18 09:25
많은 부분에 있어 동감합니다. 하지만 전 참여를 안 했지요 헤헤.
바르디슈 2013-03-18 09:30
많은 부분에 있어 동감합니다. 하지만 전 참여를 안 했지요 헤헤.(2)
GearS™ 2013-03-18 10:04
좋은지적이십니다. 앞으로는 공구 혹은 공제가 이런사례들을 통해 더원활하고 체계적으로 진행되어졌으면하는 바램입니다. 다만 사례를 보아 방법적으로 교훈을 얻어야지 저번처럼 공제자에대한 비판으로 흐름이 흘러가진 않았으면합니다. 실수를 하면 실수한 사람에게 비판을하는것보다 왜 실수했는지를 고민해보고 재발생을 방지하는게 옳은 방향이라 생각되네요. 확실히 필요하고 좋은글입니다. 혹은 공제후 후처리 과정 또한 운영진께서 규정으로 만들어두시고 공지하시는것도 좋은 방법일듯 합니다. 미리 공제자가 이 부분을 고려할 수있도록말이죠. 규정이 효력이 있어야 말이겠지만요.
얼음사랑 2013-03-18 12:47
많은 부분에 있어 동감합니다. (3) 일반우편일 경우, 보통의 편지나 종이 내용물이 아니라고 의심되는 경우는 봉투를 개봉하여 내용물을 확인한다고 합니다.  이때 분실의 우려가 생기겠죠.
시범 2013-03-18 12:52
onjo님의 글에 반박을하고자합니다 항상 반박은 중요하니까요..   1. 키캡 샘플은 반드시 뽑아봐야 한다.   음 당연하졈;..   2. A/S기간은 충분히 가지고, 공제자들에게 문자/쪽지/게시판 등
IM_Astro 2013-03-18 16:47
1. 키캡 샘플은 반드시 뽑아봐야 한다 시간 지연에 대해서는 드릴 말씀이 없사오나. 성역승화의 스페이스바 색에 대해서는.,.. 샘플을 가지고 Lifezone님과 상의 후에 그나마 최대한 비슷한 색으로 결정을 한 것인데.. 플라스틱 자체의 특성 차이가 너무 심하다보니 그것은 스페이스바 샘플을 더 만들었더라도 정말 어쩔수 없는 부분이라고 봅니다. 2. AS기간은 충분히 가지고 공제자들에게 문자/쪽지/게시판등 충분히 고지하여야 한다 지당한 말씀이십니다 다만. 선발송분에 대해 1개월의 A/S기간은 짧지 않은 기간이라고 생각하며. 그 이후에라도 A/S를 신청하면 처리할 수 있으나, A/S용 키가 부족할수 있어서 100%처리를 장담치 못한다는 단서를 달아두었습니다.  더불어 후발송분의 A/S 기간에 대해서는.. 기존에 수령후 10일간에 한해서 보증이라고 내정하였으나.. 어제 저녁 늦게 타지에서 돌아와 글을 쓰다보니 혼선이 생기어서 기간을 잘못 이야기하였습니다. 이부분은 수정토록 하겠습니다. 선발송분과 다르게 후발송분은 키의 수가 매우 적은 관계로.. 검수에는 아주 순간만 소요되니. 개인 사정이 있으셔도 보통 10일 안에는 검수 후 접수하실수 있으실거라고 생각합니다. 문자와 쪽지를 통한 고지는.. 그것이 현실적으로 거의 불가능하거니와 그럴 필요성이 거의 없다는 생각입니다. 게시판을 통한 고지는 시장정보게시판을 통해 게시일과 마감일 사이 두번 이상 고지하였습니다. 물론 자유게시판이나 사진게시판등의 노출이 잦은 게시판에 글을 많이 올렸다면 고지의 효과는 충분히 누릴 수 있겠으나. 게시판의 취지와 맞지 않은 글이라 생각하여 올리지 않았습니다. 시장정보게시판 역시도 글을 다수 올릴수는 있겠으나 그렇게 되면 같은 내용의 글이 계속해서 올라와서 게시판 원칙과 맞지 않다고 생각하여 올리지 않았습니다. 이부분은 AS의 고지와 게시판의 올바른 사용에 대한 견해 차이겠습니다만은 키캡 수령후 검수하여 불량을 발견하는것은 공제 참여자의 몫이고. 혹여 불량이 발생하였다면 키매냐 메인 페이지에 눈에 띄게 보이는 상태가 아니라 하더라도 글 리젠속도가 그리 빠르지 않은 시장정보게시판에서 쉽게 찾을 수 있어 AS의 접수에 문제가 없는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단. 배송시에 박스 안에 AS관련 안내문을 첨부하였으면  더 좋았을것이라고 늦은 후회는 합니다. 3. 배송시에는 가급적 편지봉투를 쓰면 안된다. 말씀하신바와 같이 후배송과 AS처리시에는 편지봉투를 사용하였습니다. 부피와 무게가 작고. 예리도가 그다지 높은것도 아니라 편지봉투를 사용하여서 문제가 생기지 않을것이라 판단하여 편지봉투를 사용한것인데. 물론 더 확실하게 하기 위해 상자를 사용할수도 있었으나 이는 현실적으로 힘든 일입니다. 편지봉투만으로 문제가 생기지 않는데 상자를 사용하는것은 여러모로 낭비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진짜로 끝까지 문제가 생기지 않을지에 대해서는 조금 더 지켜봐야되겠지요) 상자를 구하는것까지는 쉽다고 하더라도 이를 포장하는데에는 편지봉투보다 더 많은 시간이나 자원이 들어가게 되고. 무엇보다 후발송분을 다 상자로 포장하게 되면 상자를 도저히 집안에 놓을 마땅한 공간이 생기지 않습니다. 이를 우체국까지 옮기는것도 보통 일이 아닐것이구요. 이러한 애로사항들 때문에 집에서 작업했던 AS분과 후발송분은 상자를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만에하나 편지봉투로 인해 파손이나 분실이 일어난다면 공제자가 전적으로 책임지고 처리하므로 이부분은 전혀 문제될것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덧** 위의 얼음사랑님의 내용을 보고 덧붙입니다. 봉투를 개봉하여 내용물을 확인하는 과정이 있는줄은 전혀 몰랐네요.  이부분 문제의 소지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의 지식이 짧아 미처 이런것은 고려하지 못하였네요. 4번과 5번에 대해서는 할말이 없습니다. 그저 공제 참여자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저를 포함하여 모든 사람이 글을 쓸때는 아무리 공정히 생각한다고 하더라도 혼자서 작성하는 이상은 자신의 생각을 기준하여 글을 쓰게 됩니다. 제가 나름의 변을 올리었지만.. 저의 글 혹은 다른 부분에 있어서 문제가 있다고 생각되시어 쓴소리를 하시면 저는 달게 듣겠습니다. 공제 진행에 있어서 미숙하고 문제가 이것저것 생긴것은 사실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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