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존 신고 합니다

작년 결혼 이후 거의 키보딩 생활은 끊고 살아 왔습니다

 

문득 생각이 나서 들렸습니다

 

결혼이란걸 하고 나니 여러가지 제약이 있네여..

 

신혼집에 이젠 인두질도 못하고 키보드들 진열대에 고이 모셔놓고 혼자 흐믓하게 바라만 봅니다... =ㅁ=

 

결혼이란게 사랑하는 사람과 같이 있음은 참으로 행복한데...

 

가끔씩 하고 싶은 걸 못하는 것은 참으로 아쉽기도 합니다

 

서로 맞춰 나가야 겠죠,,,,

 

이전처럼 열정 적이지 못하고 소극적이겠지만 항상 키매냐에 관심은 이어가겠습니다 =ㅁ=

 

ps : 키매냐 홈피가 정말 깔끔 해졌네요,,,

       그리고. 유부님들 어케 마눌신님 눈치 안보고 취미 즐기나요???

       퇴근 하면 전 마눌님 모신다고 허리가 휘어 갑니다 ㅜㅜ

이전 댓글 7
몽꾸야 2013-03-19 11:16
저도 2세 태어나고 청축키보드 쓴다는 이유로 소박맞고 살고있습니다 ㅋㅋ 절대 팔지는 못한다는 -_-;;
icebug 2013-03-19 11:16
해석가님 ^^  잘 지내시죠!
은호아부지 2013-03-19 11:18
한 3년정도 결혼생활 하시면..자연스럽게..되는거 같습니다. 전 자녀도 잇는데..취미생활 팍팍 하고 있어요..ㅋㅋ
LifeZone™ 2013-03-19 11:19
전...같이 윤활합니다. ㅋ  
사퓌 2013-03-19 11:48
그 쟁여놨다는 창고 좀 털고 싶네. ㅠㅠ   그나마 애가 없으면 낫지만, 애 있으면 정말 아무것도 못한다는... -_-;;   얼굴이라도 한번 봐야하는데 부서 옮기고 나니 노다지 출장인 것은 함정 ㅠㅠㅠㅠㅠㅠㅠㅠㅠ
JackAss* 2013-03-19 14:03
와 해석가님 오랜만이에요 ㅠㅠ 살아남으시길 바랍니다
Newbie 2013-03-19 21:37
저도 한동안 관심끈고있다가 다시 관심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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