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결혼 이후 거의 키보딩 생활은 끊고 살아 왔습니다
문득 생각이 나서 들렸습니다
결혼이란걸 하고 나니 여러가지 제약이 있네여..
신혼집에 이젠 인두질도 못하고 키보드들 진열대에 고이 모셔놓고 혼자 흐믓하게 바라만 봅니다... =ㅁ=
결혼이란게 사랑하는 사람과 같이 있음은 참으로 행복한데...
가끔씩 하고 싶은 걸 못하는 것은 참으로 아쉽기도 합니다
서로 맞춰 나가야 겠죠,,,,
이전처럼 열정 적이지 못하고 소극적이겠지만 항상 키매냐에 관심은 이어가겠습니다 =ㅁ=
ps : 키매냐 홈피가 정말 깔끔 해졌네요,,,
그리고. 유부님들 어케 마눌신님 눈치 안보고 취미 즐기나요???
퇴근 하면 전 마눌님 모신다고 허리가 휘어 갑니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