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노블환이입니다. -_-
아.. 어느 게시판에 이 글을 올려야 하나.. 하다가..
자게에 올립니다..
딱히.. 알림글 이런건 아니구요..
그냥.. 첫번째 대량 장터 드랍(?)을 마친 후기 입니다..
드랍량이 적다보니.. 줄서시고도 구매를 못하신 많은(?)분들께.. 심심한 위로와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_-;;
그리고.. 이 모든 프로젝트를 위해서 지원을 아끼지 않아주신.. 키보드 매니아 회원이자 제 직장 상사이신 책임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_-;;
휴.. 우체국 가서 발송하고 붙이는데.. 2시간정도 걸린거 같아요.. ㅎㅎ
우체국분들도 대량 발송 썩 반기시지는 않네요.. ^^;;
1. 소분할 크라이톡스를 가지고 걸어서 15분 거리의 우체국에 도착했습니다.. -_-
뽁뽁이를 챙기고..
2. 소분을 위해서 구매한 박스입니다.
구매는 책임님께서 전담해 주셨습니다.. -_-
3. 작업대에 쫘악 펼쳐놓고 포장을 시작했습니다.
4. 주소를 잘라서 붙이고 계신 책임님.. -_-
4. 포장을 끝마친 박스들..
이 글을 마치며..
수고해주신 책임님께 감사드리며..
덧붙여.. 택배비가 약 1천원씩 남게 되었습니다.
택배가 아닌 빠른 등기로 보내다 보니.. ^^;;
환불을 원하시는 회원님께서는 쪽지로 계좌를 주시면 환불해드리겠습니다.
만약 쪽지가 없다면.. -_-
구매 하고 소분하고 이리저리 다니느라 쓴 차비 및 커피값이라고 생각하고 감사히 촵촵 먹겠습니다.. -_-;;
덧붙여.. 지난 금요일에 제가 장터에서 판매한 볼텍스 키캡을 동시 배송을 못했습니다..
정신이 없다보니..
구매하신 제이든님과 소주병님께 사과 드립니다..
지금이라도 당장 나가서 다시 택배를 보내야하지만서도..
아침부터 지금까지 일을 하나도 못해서 이제는 일을 좀해야할거 같습니다..
요즘 바쁜데.. ㅠㅠ 너무 크톡 소분 및 발송때문에 일을 못했어요.. ㅠㅠ
아마 오늘이 지나가기전에 집에 들어가기는 틀리지 않았나 싶습니다.. -_-
봐주세요.. ㅠㅠ
참..
마지막으로..
크라이톡스를 수령하신 회원님게서 수령샷 올려주시면..
그중 몇분을 추첨하여서.. -_-
다음 장터 드랍때.. 우선권을.. -_- 부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고생은 했지만.. 제가 보낸 크톡을 받고 즐거워하시는 수령샷 한번 보고 싶네용.. ㅠㅠ
5분 정도 추첨해서 우선권 부여하도록 하겠습니다.. -_-
다음 드랍은.. 크톡 혹은 LED가 될거 같습니다..
그럼.. 전 이만 .. -_- 포풍 일하러 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