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싸도 너무 비싼 USB 케이블.....

참.. 어렵게 포커 x 를 업어와 사용하는 중입니다.

 

제 키보드 중에 처음으로 케이블 분리형을 써보는 중이죠.

 

얼마전 사팔게시판에 오디오퀘스트 라는 USB 케이블 사진을 보고

 

"오~ 근사한걸" 하면서

 

좀 이쁜 USB 케이블을 찾아보았습니다.

 

 

물론 제일 먼저 오디오퀘스트 제품을 봤죠 ..

 

제 반응은             "뭐야 이거!!!!!"           였습니다.

 

엄청 비싸더군요....

 

 

집안 거덜낸다는 남자의 취미 생활 중 하나인 오디오 쪽 제품 이더군요....

 

 

오디오퀘스트 제품을 보다가  와이어월드 등............

 

에라잇 하면서 창을 닫았습니다.

 

 

비싸도 너~~~ 무 비싸요.

 

 

참 막귀인게 다행이라는 생각을 잠시 하게 됐네요......

이전 댓글 2
운향 2013-03-21 11:22
전 오디오퀘스트 제일 막내라인인 포레스트랑 그 위에 급인 시나몬 2개 있어요...   그 위에는 키보드엔 뻘짓인듯 해서 안사고...ㅡㅡ;   스피커 케이블로는 단종되었지만...CV-8을 인터선은 콜로라도까지는 오퀘에서 써봤는데..   나름 만족스러웠습니다..  
은근한 2013-03-21 11:26
사실 따지자고 들면 키보드와 같죠. 키보드도 1만원짜리 멤브로 친다고 키가 입력되는 '기능'이 안되는 건 아니죠. 60만원짜리 기계식 키보드로 쳐도 키가 입력되는 '기능'은 동일하죠. 그외 나머지는 자기만족이라고 봅니다. 음향에서 usb케이블도 기능보다는 감성의 영역이라고 생각됩니다.
← 자유게시판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