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7처럼 예판을 하려나 싶었는데...
암것도 없군요... 뭔 클리너만 준다니....
리얼포스 87을 써보니 집에도 하나 사둘까싶어서...
근데 텐키가 내장되어있다고 하지만 동거인께서 불편해 하실 일은 자명하고...
103을 살까 말까 고민중이군요...
마제텐키는 팔고싶지 않은데...팔고 사야하나....
리얼포스 너무 손가락이 편해서...중독성이 아주 강하네요... 흐~
리얼포스 103 재입고 소식에...
이전 댓글 1
예전 일본에서 17000엔에 101 구했던 기억이 나네요. 그땐 16만원 정도 됐었는데, 환율 때무이겠지만, 30만원이 넘는다는건 좀 아닌거 같습니다. 리얼의 이름값이 천청부지로 올라가는 가격이 더 한몫 하는거 같습니다. (저도 두개나 가지고 있지만 사실 열받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