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정말 변덕이 심하네요.

불과 며칠전에 여름날씨로 사람 더워죽겠네 하고 말하게 만들던 날씨가

오늘은 뭐 갑자기 초겨울느낌까지 들게 만들어버리네요.

참 비의 위력이 무섭기는 무섭네요.

오랜만에 내복을 입었습니다. 보관모드 들어갔다고 봉인해제하는 일이 일어났네요.

주말은 비오고 우중충해서 그냥 날려보내버렸네요. 좀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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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지에똥싼놈 2009-05-17 22:24
ㅎㅎ 대구도 오늘 낮엔 좀 따스하더니 저녁되니 바람이 많이 불고 스산하네요...저도 내복봉인을 풀어야 할까봐요...~랄라뽕~~
카다악 2009-05-17 23:56
ㅋ ㅋ ㅋ   방금  보일러 켰습니다.  버틸려니 춥네요   내일은 봄이랍니다.
깡 2009-05-18 00:28
목이 컬컬하니 감기 걸린듯..ㅜㅜ 따뜻하게 입어야 할 것 같습니다.
netdiver 2009-05-18 00:34
저도 오늘 암것도 안 했네요 좀 씁쓸... 내일은 쨍 해가 난다고 하니 힘내셔서 한 주 시작하시길!
히나가조아요 2009-05-18 09:55
헐... 부산은 아주 시원합니다..다시 초 여름이었다가 다시 봄이 된듯한..역시 부산이 기후 하나는 사람 살기는 좋은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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