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과 며칠전에 여름날씨로 사람 더워죽겠네 하고 말하게 만들던 날씨가
오늘은 뭐 갑자기 초겨울느낌까지 들게 만들어버리네요.
참 비의 위력이 무섭기는 무섭네요.
오랜만에 내복을 입었습니다. 보관모드 들어갔다고 봉인해제하는 일이 일어났네요.
주말은 비오고 우중충해서 그냥 날려보내버렸네요. 좀 아쉽습니다.
날씨가 정말 변덕이 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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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대구도 오늘 낮엔 좀 따스하더니 저녁되니 바람이 많이 불고 스산하네요...저도 내복봉인을 풀어야 할까봐요...~랄라뽕~~
ㅋ ㅋ ㅋ 방금 보일러 켰습니다. 버틸려니 춥네요 내일은 봄이랍니다.
목이 컬컬하니 감기 걸린듯..ㅜㅜ 따뜻하게 입어야 할 것 같습니다.
저도 오늘 암것도 안 했네요 좀 씁쓸... 내일은 쨍 해가 난다고 하니 힘내셔서 한 주 시작하시길!
헐... 부산은 아주 시원합니다..다시 초 여름이었다가 다시 봄이 된듯한..역시 부산이 기후 하나는 사람 살기는 좋은가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