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문은 청축이라 들었습니다... ㅡㅅ-;

기계식 키보드 하나 구입하고자 여기저기요리조리 눈팅하다가 이곳 사이트를 알게되어 가입했습니다 

 

이런곳이 있는줄은 꿈에도 몰랐다능;; 

 

입문은 청축이라 봐왔던지라.... 일단은 중고로 제닉스 M7 청축을 구했네요  게이밍으로다가 ㅎ

 

잘부탁 드립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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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누티 2013-03-26 13:14
저는 동의할 수 없습니다.   축이란건 개인의 취향일뿐 청축이라고 입문용은 아닙니다.   튜닝된 윤활청축 한번 기회되면 써보세요... 청축도 매력깊은 축이에요 ^^
맛있는우유 2013-03-26 13:20
제 기준으론.. 입문은 쳐보고 입니다. 제누티님 말씀처럼 축은 개인의 취향이라 뭐라뭐라 하기 좀 그렇죠. 어떤취향인지부터 파악하는게 좋다고 봐요~~
~_~ 2013-03-26 13:27
입문은 리얼포스로 시작하는거 아닌가요? ㅎㅎ 어서오세요 환영 합니다.
Snowi 2013-03-26 13:27
청축을 구매하긴 했지만... 갈축이 땡겨요... ㅡㅡ;    
란돌J 2013-03-26 13:30
저와 같은 기종으로 입문하신 분이시군요. 제닉스도 나름 만족하면서 사용할 수 있는 놈인 것 같습니다. 저도 현재 집에서 게임용으로 만족하면서 사용중이구요. 물론 회사에서는 다른 해피(?)한게 생겼지만요...
노블환이/문금환 2013-03-26 13:30
아무래도.. 청축에 끌려서 많이 입문하시죠. 그리고 갈축으로 갔다가 흑축으로 오시곤 합니다.. ㅎㅎ 웰컴 헬입니다! ㅎㅎ
깔비 2013-03-26 13:32
기계식 첨 사용해보시면 청축이 가장 확실하게 와닿는듯해요 ㅎㅎ 그 소리며..가볍고 경쾌한 느낌이며...와~이게 기계식이구나..하죠 그소린 마치...이리와..여기야...이소리 이느낌 어때..죽이지...여기가 바로 헬이야~
달타냥s 2013-03-26 13:33
그냥 기계식 하나로 사셔서,,끝내시는게 정신적,금전적으로 가장 좋은데..그땐 갈축이 제일 문안한데요.. 다 경험해보고 싶다면~ 청축으로 시작하시는분들이 많긴 하더군요 ㅋㅎ~
뤼 2013-03-26 13:36
저도 어렸을때 만져본 청축의 기억이 머릿속에 남아있어서 키보드를 뒤져보다 결국 해피해킹으로 입문한 케이스입니다. 그냥 끝판왕이라길래 한번에 가려고요..ㅋㅋ 초콜릿 부러뜨리는 느낌이라길래, 구분감이 초콜릿 부러뜨리는 느낌인줄 알았는데 맨처음에 쳐보고는 속았다! 라는 느낌이 들었었죠. (제가 맨처음에 상상했던 느낌은 키캡을 누를때 뚝 하고 뿌러뜨리는 느낌이 있을 줄 알았어요) 하지만 이젠 온리해피네요.ㅠㅠ 그리고 결국 청축도 하나 구입했죠. 나중에 컴퓨터 하나 더 사면 그때 쓸 용으로요.
지노다 2013-03-26 13:42
처음에 흑축 샀다가 이 놈은 예전에 사용했던 기계식 키보드 (알고 보니 리딩에이지 알청이었습니다)에서 났던 딸깍 소리가 왜 안나는가를 알기 위해서 찾아보다가 키매냐에 가입했네요.
DJ_d 2013-03-26 22:38
옛 키보드의 향수를 찾으시려 청축으로 많이 입문하시지요.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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