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주옥션으로 인사드렸었는데 벌써부터...

인민키보드 적축을 알아보고 있습니다.

결재 직전까지 갔다가 인터넷 뱅킹이 안되서 주문취소 후,

또 이런저런 리뷰나 사용기를 찾아서 읽고 있네요.

와~ 제 성격도 조금 그렇지만 키보드란게 마력이 장난 아니네요.

 

또 보니 레오폴드 660m도 좋아보이는데,

주옥션이 갈축이라 갈축을 또 살필요 있나하고

이왕이면 다른축을 사보자란 생각이 드네요.

 

숫자를 많이 사용하지만 텐키쪽은 별로 사용을

하지 않아서 텐키리스로 알아보다가,

미니도 참 이뻐 보이고..

 

주옥션은 참 맘에 드는데..

이놈의 하우징이 참...

 

고민만 하다 세월 다 가겠습니다.

업무 효율도 확 떨어져 버렸네요.

큰일 이네요....

이전 댓글 9
깔비 2013-04-01 16:00
막힌듯 답답하시죠~ 일단 한개 지르시면 뻥~뚫리실겁니다. 죄송합니다.;;
뤼 2013-04-01 16:01
그런가요? 한개 지르면 또 다른 한개가 궁금해지던데요? ㅋㅋㅋ 괜히 지옥이라고 하는게 아닌것 같습니다. 결국은 사야되는것 같아요. 확실히 궁금증때문에 알아보다가 낭비하는 시간비용이 결국 더 커질수도 있겠더라구요.-_-
재떨2 2013-04-01 16:10
음.. 저도 고민하다 한달만에.. 갈,적,청,흑,청,갈,갈(키패드) 이렇게 한 80만(중고로만)치 산듯하네요. 다 질러놓고 보는겁니다;;
callisto 2013-04-01 16:19
저도 요새 눈독들이고 있는게 인민 키보드류..네요 전 LED키보드가 더 탐나긴 하드라고요... (밤에 은은히 비치는 LED... 좋을거 같아서요)
Darktone 2013-04-01 16:22
빠져도 구할수 있는 키보드에 빠져야지 이상한데 빠지면.. 구하지도 못하고 눈물과 함께 허송세월만 보낸답니다. ㅠㅠ
택시탄총알 2013-04-01 16:55
고민하는시간동안 지르신후 열심히 업무하시는게 좋지않을까요^^
빵떡이아범 2013-04-01 16:56
레오폴드로 질렀습니다. ^^;; 고민 끝! 이젠 기다려야죠
카만 2013-04-01 17:12
성격이 쿨하시다면, 일단 맘에드는거 지르시고~ 맘에안들면 수업료제하고 장터에 드랍하시고~ 그런식으로 돌려가면 되지않을까싶습니다..ㅎㅎㅎ
나조 2013-04-01 17:37
남자답게.... 살아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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