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kbench.com/hardware/?cc=15&sc=2&no=33864
위의 리뷰에도 나옵니다만 20만9천원입니다.
물론 극 초창기 30만원 들어야 구할수 있던 시절도 있었습니다.
중고가로 15만원 넘으면 팔리지 않던 시절도 있었습니다.
대충 13~14에서 거래대던 시절이 엄청 많습니다.
말도 안대는 가격대의 매물에 "쿨매네요~~~~~~~~~~~~~~~~~~~~~~~~~~~
2006년 9월 당시의 해피해킹 프로 2의 신품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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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따지시면 아무것도 못삽니다 ^^;그리고 타 사이트 24점할때.. 뻥샵에서는 20점도 안했습니다 (물론 1년 a/s는 되구요 )빨불이랑 랩터가 20점으로도 살수 없을때가 있었고 리얼이가 30점 넘게 할때도 있었고 30몇만원가지고 구하던 분들도 많았습니다(이렇게 비교하면 충분히 쿨매죠 ^^)Tg3도 첨에는 4점인가 4.5점에 들어왔는데 지금은 신동품 7~8점이면 쿨매더군요 ㅎ그냥... 물 흐르듯 흐르는 장터시세에 적응하는 수 밖에 없을듯 합니다 아니면.... 저처럼 구매를 안하시면 되구요 ㅠ.ㅠ (비싸서 못사겠어요 ;; 옛날 가격이 생각나서 ㅎㅎ)
음 저때의 해피 가격으로 돌아간다면 바로 백각 지를텐데....빨리 환율이 2006년9월로 돌아가길 바랍니다....ㅎㅎㅎ
구입하신 분들은 구입시 가격이 있으니 어쩔 수 없는 듯 합니다.(이 틈에 장사를... 헉!!)
저때가 좋았죠.
그죠... 그렇게 생각하시면... 구입을 몬하시죠 ㅋㅋ물론 예전 생각이야 나고, 환율영향도 있긴 하지만... 결국 환율이 떨어져도 판매가격에 전적으로 반영될거라 보이지는 않네요 ㅋ 아시다시피... 환율과 함께 물가는 오르지만 환율과 함께 물가가 내려가지는 않죠 ㅡ,.ㅡ가난한 샐러리맨으로서 안타까운 사실입니다 ㅜㅜ
첨 구매하기가 난감해서그러지 눈 딱 감고 구매후 고장날때까지? 본전 뽑으면 되죠 ㅎㅎ;; 저도 해피2를 끝까지 않고 갈 예정이라는 ^^
뭐 저시절에 중고로 13~14만원에 구입한 물건들이 지금 중고장터에 20에 내어놓아도 환율때문이라면 뭐...ㅎㅎㅎ
전 2006년산...계속 사용해온던걸...거의 저가격에 샀습니다...
올라버린 환율과 돈의 가치가 떨어진 지금은 뭐...사실 비교할 의미는 없죠
비쌀때 사도 환율 떨어지면 싸게 장터에 팔고싸게 사면 싸게 삿으니 싸게 장터에 팔고 ^^답은 매복이죠 ㅎㅎ 살바님 말에 동감 합니다~ 여긴 키매냐 잔아요^^
저 링크 밑에 댓글들.. "헉, 가격이...." 지금 보니 웃음이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