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60키패드 월욜에 사서 이제야 제대로 타건 하네요..(포커 vs 660)

ㅠㅠ 일이 바빠서..

 

이제야 집에서 거실컴터로 타건 하고 있습니다.

포커가 정말 쓰레기 같이 느껴집니다... 쓰면 쓸수록...

 

포커에 700r 키캡 꼽느라 스페이스바를 개조해서 스페이스바가 아까워서

팔면 아쉬울것 같아서요...그냥 안고 죽을려고 합니다만...

 

확실히 차이가 크네요...

 

배열은 확실히 포커가 이쁘지만...

실용성이 쓰레기라..

ㅠㅠ....

 

맥용으로 쓰시면 포커는 좋습니다만.. 휴대용으로 윈도우용으로 쓰기에는 거지같습니다.

애시당초 한글대응이 안되서... 한국어 입력을 포기하면 포커는 괜찮은 키보드입니다만...

매번 레지스트리 수정하는것도 거지같습니다. PC방가서 레지수정 프로그램 깔면... '

5분은 잡아먹으니...

 

포커는 그냥 소장용 자체에 의미를 두어야 겠씁니다.

 

포커나 다른 미니키보드 생각하시는분들 계시면...660도 괜찬은 것 같습니다.

fn키를 통한 조합은 아직은 안썼습니다만... 포커방식에 익숙해서..ㅠㅠ

 

포커와 660을 비교하자면..

 

포커 장점 : 가벼움, 이쁜배열

포커 단점 : 싼티, 한글변환기본미지원, 높낮이 조절불가, 싼티나는 키캡과 키감

 

660 장점 : 키감, 마감, 한글변환, 높낮은 조절가능,

660 단점 : 안이쁜배열, 조금무거운무게, 210키패드와 조합시 다리를 세우면 서로 높이 차가 있음...

 

 

역시 물건이라는 것은 써보고 까야쥬...

안써보고 까지 맙시다..

 

사진은 찍기 귀찮아요...

셋팅하기도 귀찬고.. .렌즈 갈아끼기고...플래시 배치하기도 귀찬코....

 

폰사진은 화질이 쓰레기라...올리는거 자체가.. 서버용량 아까워요...

 

이전 댓글 1
hikarie 2013-04-03 21:35
저도 까기위해 기성품 삽니다. 하지만 아직 660m을 안사봐서요 뭐라 말을 못하겠어요. 무각나오기까지 얼마나 걸릴지 그게 더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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