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여곡절이 많았습니다 ㅎ
여기로 택배 보냈다가~
저기로 보냈다가~
아노다이징 하고 착색을 했는데 원하던 색과 완전 다른 색이어서 다시 부탁을 드려서 했는데
오늘 사진을 보니 색은 만족스러운데
보시는 바와 같이 얼룩이 있죠~
얼룩이 아니라 사포질을 해서 생긴 상처...
받으면 광내는 약품 사서 문질러보려고 하는데...걱정이네요~
망한 것 같기도 하고...
이제는 보살이 돼서 그러려니 하고 있어요 ㅎㅎㅎㅎㅎㅎ
뭐...영광의 상처로 보려구요~
세상에 완벽한게 어딨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