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보드는 파는게 아닙니다.

팔아봤자 얼마 돈이 되지도 않구요
더군다나 지금은 흔한 필코나 체리도 10년뒤에 보면 희귀품이 되어있지 않겠습니까? 아닌가요? ㅎㅎ
재작년 분양한 체리 청축.. 아깝습니다. 6만원에 팔긴 했지만.. 지금 직장다니고 돈을 벌어보니
까짓 6만원 돌려주고 다시 청축 키보드 가져오고 싶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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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웅다웅 2009-05-20 18:57
ㅋ계속 신품 좋은녀석들 나오겠죠...단종되구 얼마 안팔린 차를 갖고 있다가 갑자기 가격이 폭등한다는건 들어본적 있는거 같군요
H,hAckInG 2009-05-20 19:24
가격이 올라가면 무시못합니다..ㅠ_ㅠ
데미안™ 2009-05-20 19:40
팔게 되면 조만간 술값으로 나가더군요 -_-;;;
마늘아빠 2009-05-20 19:47
돈 벌려고 판다기보다는내게 필요없으니 필요한 사람에게 방출한다고 생각합니다. ^^
살바토레 2009-05-20 20:07
명절날 떡값이랑 등등이 모자라서 키보드 몇번 내놨었습죠 ㅎ
우수한 2009-05-20 20:08
저도,, 뭐 팔아서 돈번다기 보다는,, (버는건 아니겠죠..ㅋ)
보사노바 2009-05-20 21:54
저도 같은생각인데.... 키보드로 돈번다는것 보다는 사용하지 않는 키보드를 필요한 분께 넘기는..
힘내라아빠 2009-05-20 22:12
파는게 아니라.. 강아지, 고양이 분양하듯이 분양하는거라고 생각합니다.더 좋은 주인만나서 더 잘 키워 달라고!  ^^
impreso 2009-05-21 00:55
팔고 팔리는 것도 있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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