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웃사이더 횐입니다..^^
빈털털이가 되었습니다.. 총알이 아닌 기계식 키보드 빈털털이...
체리 종류는 나름 몽땅 다 써봤다고 자부하던 제가....
협력업체 직원들과 회사동료들과...
자랑하다가 드문드문 몽땅 다 강탈당하고 말았습니다.
물론 고가들은...총알부족할때 전부 방출했지만.말이죠..
너무 허전합니다...미치게...흑흑흑..TT
이제 남은건 4100 한대와 후타바 아주 옛날 키보드......
후타바는 너무 텅텅거려 회사 캐비넷에 방치한지 1년이고..
그나마 4100으로 위안을 삼고 있습니다.
하지만...이놈의 손꾸락이.. 변백과 갈축과 변흑을...너무 그리워 합니다.
매일매일 의미없는 장터링만 클릭클릭...
일하다 보면 쿨매물은 전부 떠나버리고..
아.......
이 공/허/함/ 이란.... OTL...
이온님의 칼라키캡과 이색키캡과 부품들이 불쌍해지네요....
이런상황에서 키캡공구도 참가하고..ㅋㅋㅋ
그냥....
넋두리였습니다...
빈털털이...TT
이전 댓글 4
4100도 나름 훌륭한 키감은 갖고 있잖아요...^^;;;
빈털털이 = 살바토레 입니다 !! ㅎ
다 주는 사람이 가장 행복한 거 아니었나요?ㅠㅠ 아내의 유혹에서 별님이가 그랬는데.. 다~ 주면 너~무 행복하다구 은재한테 들었다고...ㅋ
최강으뜸검독수리 님// ^^* 4100 블랙..이넘은 평생 사용할 예정입니다..ㅋ
살바토레 님// 장터링 해봐서 다 아는데 너무하심....TTnetdiver 님// 기분은 당연히 좋습니다. 얻어먹을 술들이 있어서..ㅋㅋㅋ 하지만 지름신이 어깨에서 떠나질 않네요.. OT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