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회사 여직원이 잠깐 일이 있어 제 자리로 와서 자리에있는 KMAC 1.2 RED를 보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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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착각하셧군요ㅋㅋ즐퇴요^^
키보드에 관심없었을 때는 삼성,세진 멤브레인키보드만 있는 줄 알았습니다.
기계식도 여기와서 커스텀이라는 분야가 있는 줄 처음 알았구요.
키보드 구입시 편한 점은 비싼 것 구입해도 와이프 눈치 안보여서 좋던데요.
"비싸야 만원, 이만원이지"// 관심없으면 그 정도만 하는 줄 알죠.
저는 컴터 살때 끼워주는 키보드들이 하나같이 똥망이라
알아보던 중 기계식 키보드란걸 알게됬습니다.
기계식 한번 쳐보니 이제 딴건 아예 못치겠습니다.
커스텀 쪽으론 눈을 안돌리려고 혼자만의 다짐 아닌 다짐을 하지만,
자꾸 눈이 가는건 어쩔수가 없네요 ㅡㅡ;;
그 여직원에게 키티키캡을 꽂아주세요!
제가 생각해도 제가 이상한것 같아요. ㅋㅋㅋ
네.. 알았어요... 여직원 사진과 프로필 부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