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식하면 용감했다.. ㅡ0ㅡ;;

누구냐구요? 누구긴요.. 저죠..

일요일에 캐패시터를 부려뜨려 먹고.. 좌절해서 주옥션 갈축을 분해하고 있습니다.

메가톤LED 오면 윤활해서 LED 박을려구요..


분해하면서 팁게를 보는데 곤님의 동영상이 있더군요.. MCU 납땜..

음.. 붓으로 뭔갈 바르길래.. 어잉?? 하면서 그게 바로 플럭스..


여지껏 그런 거 없이 살았는데.. ;;

저에게 있는 건 1만원 조금 넘는 싸구려 인두기와 가장 싼 땜납..


어쩐지.. 단순히 팁 끝이 뭉퉁해서 작게 납을 먹일 수 없는 건 줄 알았는데..

플럭스라는 것도 발라줘야 되는 거군요.. 칼팁 정도는 있어야 되고.. 떱...


그냥 공방 맡겨서 기판 조립 해달라구 할까.. 아니면 까짓 이미 망친거 그냥 할까.. 그러고 있습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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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린아빠 2013-04-15 21:36
페이스트(또는 플럭스)는 굳이 사용하지 않으셔도 되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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