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660c 구매했습니다. ㅎㅎ

오늘 용산 리더스키 매장 방문하여 구매했습니다.ㅎㅎ


많은 분들이 말씀하셨듯이 사장님은 친절하시고 원두커피는 맛있더라구요 ^^;;


기계식 입문을 처음 레오폴드로 했는데(700r), 정전식 입문도 레오폴드가 되었네요. 


정전식은 가격때문에 애초에 관심을 갖지 않았었는데, 입문용으로도 '넘볼 수 있을 만한' 가격대의 제품이 출시된것은 환영할 만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기존의 700r과 비교해 보았을 때 키캡의 마감이나 전반적인 완성도가 향샹된 것 같은 느김입니다.ㅎ


다만, 몇몇 분들이 지적하셨던 엔터미와 벡스페이스, 쉬프트 등의 스테빌 적용한 키에서 들리는 스테빌 소리는 조금 저렴하게 들립니다.


키감은 주관적이겠지만 매우 마음에 들고, 제가 사용했었던 기계식키보드 들인 청/적/갈/변흑 과 비교했을 때 확실히 조용하긴 합니다. ㅎㅎ


상대적으로 저렴하긴 해도 작은 돈은 아닌 금액이지만, 충분히 지를만한 가치는 있는 제품인것 같네요. ㅎㅎ


(사장님 말씀으로는 다른 키보드는 타건하러 오신 분들이 많이 고민하고 구입 혹은 그냥 돌아가시는데, 660c의 경우는 대부분 큰 고민 없이 지르신다고......ㅎㅎㅎ)




이전 댓글 3
FlyingHigh 2013-04-16 18:53
오늘 지르거나 도착예정인 분들이 정말 많이 보이네요~ 그저...부러울 따름입니다..^^;
빵떡이아범 2013-04-16 18:54
좋죠? 저도 지금 만족하면서 타건해 보고 있습니다. 지적하셨듯 스테빌 소리? 스프링소리?가 좀 거슬리네요.   아~ 그리고 스페이스 안 무거우신가요? 저는 완전 무겁게 느껴 지네요..
그냥 2013-04-16 18:56
660C의 인기에 힘입어 레오폴드에서 화이트도 빨리 출시 했으면 좋겠네요 그럼 바로 지를텐데   화이트 나오면 지적되고 있는 부분들도 보완 된다면 쓰고 있는 리얼이 처분 할 수도 있는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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