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태 살아오면서..
직접한 선택에 대해서는 후회란 없고 우유부단하지 않겠다 라는 신념을 가지고 살아왔는데
키보드는 정말.......
스위치는 스위치대로
스프링은 스프링대로
차등이냐 균등이냐
저소음이냐 아니냐
하우징 색깔은?? 하얀색? 검은색? 실버? 레드?
키캡은?
배열은??
이게 갖고 싶다가도 5초후에 마음바뀌고
장터 물건보면 혹해서 생각하다보면 이미 댓글은 달려잇고 ㅠㅠㅠㅠ
여긴 정말 지옥입니다.
우유부단해지는 제 자신을 보며 '내가 원래 행사장 풍선마냥 흔들리는 사람이었던가? '
라는 생각을 갖게하는....ㅠㅠㅠㅠㅠㅠ
이곳을 빠져나가야겠어.. 어? 안되잖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