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만 이런건가요?

여태 살아오면서..

 

직접한 선택에 대해서는 후회란 없고 우유부단하지 않겠다 라는 신념을 가지고 살아왔는데

 

 

 

키보드는 정말.......

 

스위치는 스위치대로

 

스프링은 스프링대로

 

차등이냐 균등이냐

 

저소음이냐 아니냐

 

하우징 색깔은?? 하얀색? 검은색? 실버? 레드?

 

키캡은?

 

배열은??

 

 

이게 갖고 싶다가도 5초후에 마음바뀌고

 

장터 물건보면 혹해서 생각하다보면 이미 댓글은 달려잇고 ㅠㅠㅠㅠ

 

 

 

 

여긴 정말 지옥입니다.

 

우유부단해지는 제 자신을 보며 '내가 원래 행사장 풍선마냥 흔들리는 사람이었던가? '

라는 생각을 갖게하는....ㅠㅠㅠㅠㅠㅠ

 

이곳을 빠져나가야겠어.. 어? 안되잖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전 댓글 5
몽구 2013-04-19 16:50
신기한게 먼줄 아세용? 돈나무가 말라가는데도 멈추지 않는다는거죠 ㅋㅋㅋㅋㅋㅋ 아 제가 그렇다는건 아닙니다 -_-(왠지 나같자나...)
콩이랑굥이랑 2013-04-19 17:11
돈이 문제인셈이지요..ㅠㅠ
늑대c 2013-04-19 17:28
윗글분도그러네요~
Ausubel 2013-04-19 17:31
음??..아무런 이상없는거 같은걸요...저도 그런데요???...이거 정상 아니었나요???ㅋㅋ
설비영 2013-04-23 21:44
ㅋㅋ 결국은 돈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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