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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으로 워크가 더 유명한데도 우리나라에선 스타 보다 인지도가 떨어지는 워크3 플겜머들.. 물론 저도 모르지만 말입니다..-ㅅ-그나저나 스타2 얼릉 해보고 싶네요 베타뽑혀야 할텐데...
베타신청할때 주민번호 넣으라고 할까봐 신청안했는데.. 주민번호 안넣어도 신청할수 있는지요?
스타2로 프로게이머를 하겠다는 것은 게임이 최초 나왔을 때 발휘되는 저의 재능(게임에 대한 이해력과 창의적인 전략성)과 스타2의 시장성을 바라보고 하는 선택입니다. 누군지는 모르겠지만 꽤나 자신감?건방짐?
솔직하면서도 인생전략이 확실한 친구네요.. 프로게이머로서는 잘 모르겠지만 다른 분야에서라도 성공할 수 있을 거 같네요..
블리자드의 등신같은 밸런스조절로 망해가는 국내 워크리그를 살리기위해 짜고하는 경기를 하다가 매장된 비운의 선수죠..당시 언나크래프트라 불리정도로 언데드 나엘이(종족 전략상이 아니라 단순히 종족특성으로) 말도 안되게 강하고 휴먼이 그 다음이었고오크는 가장 암울할때 이중헌 선수가 있기에 오크유저들이 그나마 위안을 삼던거였는데... 언나로 치우쳐서 이미 국내 게이머들이 워크 외면하는 것을 막을려고 짜고 이중헌 선수를 우승시킨거였는데..나중에 이중헌선수가 스스로 까발렸죠..그래서 워크리그가 사라졌었던 것이죠..그런 암울한 속에서도 빛났던 이중헌 선수정도라면 반짝이 아니더라도 꾸준히 좋은성적 가능할듯합니다전 휴먼유저라서 전지훈선수 팬이었는데...ㅠㅠ
장재호는 워3를 한번도 안해본 저도 들어서 알고있습니다만.. 저 분은 첨 보네요 ^^;;
낭만오크... 저도 워3 는 잘 모르지만 오크가 밸런스가 엄청 나쁜 가운데 나타난 플레이어라 워3 개발자 중에 한명이 오크의 밸런스는 나쁜 것은 알지만 이런 플레이어가 나타나 줘서 고맙다? 란 글을 본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