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거 소식을 듣고 딱 떠오르는 느낌은...

#### 개인적인 소견입니다... ####



타살이였습니다...



어쩌다 보니... S1,  ADT 등등... 보안업체쪽 일을 잘 알게되어

얘기를 들으면 무슨 일이 어떻게 돌아가는 지, 어떻게 돌아갈 지 파악이 가능합니다.



저도 컴퓨터로 밥먹고 사는 사람이지만

유서를 컴퓨터로 써놓고 가는 사람은 없습니다.

백신을 돈주고 구입하시는 분이 바이러스 웜을 모를리 없고

그러면 계정에 암호를 안 걸어 놓는 다는 건 말이 안되겠죠...


청와대에서 보낸 경호원이 그 암호를 알고 있다는 것도 의심스러운 것이 사실입니다...


http://news.cyworld.com/view/20090526n18608?mid=n0101



일단 지켜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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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누가 좋다 나쁘다의 문제가 아닙니다. 한 나라의 극비를 알고 있는 전직대통령의 죽음이

         너무나 빨리 일사천리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어떠한 형태로든 진실이 밝혀졌으면 합니다. 

         쓸데없는 논쟁은 사절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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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피어스 2009-05-26 22:30
여러 정황들로 미루어 보아, 암살 쪽으로 기우는 것 같습니다.하지만, 정작 중요한 것은..암살(타살)이든, 자살이든...진실은 밝혀져야 하고, 국민들은 이것에 대해 알 권리가 있다는 것입니다..
살바토레 2009-05-26 22:37
그냥.. 지나가다 들렀습니다.. 저도.. 일어나서 키매냐에서 서거 소식을 듣고  관련 기사들을 포털사이트에서 찾았는데.. 키매냐에서 서거 소식을 들었을때.. 닭살이 돋으면서 암살이구나.. 라고 느꼇습니다..  뭐...  책이나 드라마 영화를 넘 많이 봤었을수도 있구요 ^^;;
베르시체 2009-05-26 23:25
저는 가장 이상했던게 타살의혹 관련댓글을 각 포탈에서 전부 삭제해버리더군요..그래서 저도 좀 미묘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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