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좀 스트레스가 많아서...
먹.고. 있는데요...;;;;
아니면 씹.던.가....;;;(?)
이거 둘다 부정의 오오라들이 뭉게뭉게하니...
다른 분들은 어떤 식으로 푸시는지 궁금하네요.
분노의 타자질?? ㅎㅎㅎ
아님... 분노의 장터링??
확실히 스트레스 쌓일 때 뭐 지르면 좀 풀리긴 해요.
스트레스 받으니까 가슴이 답답하고, 숨이 잘 안 쉬어져요. 원래 스트레스 잘 안 받는 성격인데, 물리적으로 몸이 아픈 건 참 신비로운 경험이네요.;;;
평소같으면 그냥 지나갈 일도 짜증이 팍팍 나고..
맘 잘 맞고 능력 좋은 옆자리 동료가 이직한다고하니 맘이 싱숭생숭... 우울하네요.
다른 사람들은 쭉쭉 나가는데, 저만 다른 길에서 헤매는 느낌이랄까요.
뭔가 정신없이 매달일 일이 필요한지도 모르겠어요.
그런 의미로다가 이번 주말에는 좀 집에서 키보드 청소나 해볼까봐요. 키보드 청소로 폭풍 검색해봐야지....ㅠㅠ
모두 즐건 점심되세요~~
~_~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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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엔 지름신이나 따땃한 봄햇살도
좋은 거 같네요^^
아니면 뭐 그럴수도 있지하면서 스트레스때문에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자체를 즐기심도 ^^;
즐점하세요~힘!
생각 안 하려고 노력 합니다.
이짓저짓 바쁘다보면 잊기도 좋고...
스트레스에는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고,
나쁜일이 이미 일어났으면 후회하지 않을 반성할 일만 반성하고 그 일은 잊어버리고,
나쁜일을 일으키는 주범과 되도록 부딪히지 않으며,
부딪히더라도 최대한 신경을 쓰지 않도록 합니다.
그리고 대단히 이기적으로 자기에게 긍정적이고 기분좋게 되는 일만 하면 됩니다.
사회 생활하면서 안될거라구요?
저도 안될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아무도 뭐라고 안합니다.
직장생활 잘만하고 있음.
하나 제안드립니다.
직장 퇴근하자마자 직장 일은 머리속에 포맷해버리고
저녁에 와서 먹고싶은 거 많이 드세요
점심 시간에 먹고싶은 거 미리 생각하는것도 좋겠죠
보고 싶은 영화 봐도 좋고.
하지만 반드시 자기 전에
밖에 나가서 좋은 바람 공기 마시고 오래 걸으세요 음악들으면서
집에 와서 아령 몇개 들고 복근 운동하고 스트레칭한 후에
자기전에 키보드 매니아 에서 노세요
그리고 주무시면
살도 안찌고 몸짱되고 스트레스 풀리고 좋습니다.
게다가 오래 지속가능한 개발이며, 무리하지 않아 부담이 없고
그래서 즐겁습니다.
강추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이라고, 저도 작년에 크게 스트레스 받는 기간이 있었는데요.
연말에 한 건강검진에서 문제가 나와서 수술까지 받았어요.
스트레스는 잠깐 괴로운게 아니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