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에 가게 가서 FC 600이랑 마제 등 이것저것 신모델 다쳐보고
리얼포스 104 신 모델 쳐보는 순간, 응 ?
...
어느새 지금 책상앞에는
리얼포스 저소음 차등 구석에 박혀있고
104 신모델이 올라와서 뜨겁게 불타고 있음.
단점은..
집인데도 무진장 시끄럽네요.
이건 별명이 "옛날 타자기" 백프롭니다. 싱크로율
그리고 높습니다. 이거 높여서 쓰시려면 손가락이 좀 길어야 함.
장점은
타건감 죽입니다.
소리도 직장이 아닌 곳에서는 집에 가족만 없으면 미친듯이 두들겨도 좋을만큼 경쾌 경쾌 앗항
장점이 단점을 가볍게 발라버립니다.
저소음 차등 미안
구석에서 잘 놀아라.
세 굿바이
넌 너무 심심했어 이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