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작스레 시작된 커스텀 때문에.. 지난 달 이번 달 지출이 엄청나군요..
3대의 커스텀에 50 점이 지출되고 있습니다. 제가 참... 키보드에 미쳐있었구나.. 라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
게다가 아직 완성된게 없다는 것 또한 함정..
사실 최근.. 용량 압박...이 좀 있어서 NAS 를 하나 구입할까.. 하는 생각에 빠져 있었거든요.
보니까 시놀로지 사 제품이 쓰기 편한 듯하여 대충 구상해보니 HDD 까지 50 점 정도 들겠더군요..
그 동안 50점 씩이나 들여서 NAS 를 만들 순 없다는 생각에 참아왔는데..
키보드에 50점 들었다니.. 좀 기가막혀서 말이죠..
이거 좀.. 참아야겠습니다. ㅋ
정말.. 대책없이 지출하고 있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