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주전 kbs월드서 9시뉴스하는거보다가
여중생이 만든 자판이라고 나온기억이납니다.
뉴스보고 바로 설치후 사용중인데
정말 편하네요. 처음 적응하는데 1주정도걸렸지만 적응하니 조은듯..
기사검색해보니 삼성에서 극찬을 했다고 하는더
여중생이 만들었다니 아이디어가 정말 대단한것같습니다.
주요기능은
ㅖ 를 예로들면
기존 천지인자판은 · 을 두번누른후 ㅣ 를 눌러야했지만
더블자판은 따로 ··와 ㅣㅣ이 있어서 ··와 ㅣ 자만 누르면
ㅖ가 써지더군요.
이번에 업댓된거보니 키보드의 방향키와 같은 기능을지닌
키까지 추가되었네요.
우리나라의미래가 밝은듯..
근데 난모한건지..이나이먹도록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