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키보드를 두드리다가

케이맥은 전투용으로 부담스럽고 주옥션은 상태가 메롱해서 


주사용 키보드로 쓰려고 FC700R 갈축을 구했는데 


몇 번 두드려보자마자 구갈축과 신갈축의 차이가 크다는 것을 깨달았네요. 


구갈 대비 걸리는 느낌이 강한데... 청축처럼 자갈자갈 소리가 나는 것도 아니라서... 


또 갈아타야 하나 봅니다... 에휴 -,.-


이번 실사용 구입 후 장터링 끊으려고 했는데... 개가 똥을 끊지... 


이전 댓글 10
포지더블넥 2013-05-04 16:05
그렇게... 지갑은 텅비어만가고... 저두요....ㅋㅋㅋㅋ
아침에™ 2013-05-04 16:24
구갈 신갈의  차이를  아셨다늬요.. 이제  시작이죠 ㅋㅋ 화이팅하세염~
변두리게이머 2013-05-04 17:20
저도 이제초보인데..알아갈면갈수록..끝이없네요 ㅠㅠ
은근한 2013-05-04 18:07
케이맥은 실사용입니다 :)
dsKiM 2013-05-04 18:08
개가 똥을 끊지라는 말에 뜨끔.... ㅎㅎ
*Scott™* 2013-05-04 18:15
케이맥은 전투용입니다 ㅎ 이걸로 때리면 기절시키기에 딱 ㅋ
Sigure 2013-05-04 19:54
전 내공이 없어 잘 모르지만, 구갈축 / 신갈축은 자연윤활에 관계있는것 같다는 글을 본적 있는 것같습니다 ㅎㅎ
BlueCircle 2013-05-04 23:50
갈축을 구하고싶어요 ㅠㅜ 
유랑광대 2013-05-05 10:57
그렇게 끝날 것 같은 여행은 다시 시작되고... 제 2부 뜻밖의 여정
mokie 2013-05-06 09:16
많이 단련된 주옥션을 구해서 스위치 교체를 하는 것도 방법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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