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쉬는지라 놀다가 잠 좀 자는데
중간에 배가 아파서 깼습니다...
뭐 좀 잘못먹었나 해서 그냥 참을려다
4시간동안 폭풍고통에 시달리고 구토하고 해서
10시에 택시타고 병원갔다가 아까 왔네요.
콩팥쪽에 작은 결석이 하나 있다고 그러네요.
오른쪽 옆구리가 살살 때려도 좀 아픈게 작년부터 그랬는데
결석이었군요... 뭐 큰병은 아닌것 같습니다.. 맹장인줄...알았는데
지금은 링거에 진통제타다 맞고 나니까 부활한것 같네요 -_-;;
아프지않아요~
아프다고 낑낑댈때는 언제고 진통제효과 오자 바로 폰으로
키매냐 장터를 봤다는게.... -_-..... 함정..
병원비 15만원 깨지고 하루 날라간건 빅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