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나무팜레 다시 꺼내 쓰는중인데...

그동안 아크릴팜레를 사용했었는데 간만에 나무팜레를 꺼내 쓰는중입니다.

우드워크제품인데 예전에 키매냐에서 공제했던 제품인데 묘하게 뒤틀려서(자연적으로)

책상에서 수평이 안맞으니 끄떡거리는게 짜증나서 사용을 안했었거든요.

 

요즘엔 무조건 수건을 깔고 써서 그런가 간만에 나무팜레 꺼내쓰는데 촉감도 좋고 나무팜레가 기울기가 있어서 아크릴팜레랑은 다르게 편하네요.

 

아크릴팜레야 깔끔한 맛에 쓰는제품이니 간만에 660C에 맞는 팜레는 나무팜레로 구입을 해야할듯합니다.

레오폴드에서도 팔긴하든데....

 

유창목인가 그건 10만원이 넘더군요 -_-; 너무비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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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범 2013-05-10 18:34
우드워크에서 구입하셧었군요. 우드제품이 어쩔수없는 부분들이있습니다. 저같은경우도 그런부분때문에 엄청 신경을 많이써도 그런현상을 막을순없고 최소화할려고 많이노력을 하고 a/s도 기한이 정해져있긴하지만 그런부분을 감안해서 바로바로 해드리고있지요 ->추가 a/s가가능하면 해드리고 불가능하면 신품교환까지해서 처리해드리고있습니다. 제가 만든 팜레용 범폰과 높이를 교정할수있는(변형으로 떠있는부분을 스티커로 교정)스티커가있습니다. 필요하시면 쪽지주세요 떠있는부분을 기점으로 대각방향으로 붙이시면 쓰는데 불편함없이 쓰실수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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