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아크릴팜레를 사용했었는데 간만에 나무팜레를 꺼내 쓰는중입니다.
우드워크제품인데 예전에 키매냐에서 공제했던 제품인데 묘하게 뒤틀려서(자연적으로)
책상에서 수평이 안맞으니 끄떡거리는게 짜증나서 사용을 안했었거든요.
요즘엔 무조건 수건을 깔고 써서 그런가 간만에 나무팜레 꺼내쓰는데 촉감도 좋고 나무팜레가 기울기가 있어서 아크릴팜레랑은 다르게 편하네요.
아크릴팜레야 깔끔한 맛에 쓰는제품이니 간만에 660C에 맞는 팜레는 나무팜레로 구입을 해야할듯합니다.
레오폴드에서도 팔긴하든데....
유창목인가 그건 10만원이 넘더군요 -_-; 너무비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