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보드세계로 돌아오려 합니당...

키보드 이거저거 모으다가

 

결국 집에서 쓰는 갈축 하나랑

 

사무실에서 쓰는 리얼포스 하나 냅두고 다 정리했는데...

 

그러고 나서 시계 지옥에 빠졌더니...

 

수백만원이 깨지는군용 ㅜㅜ

 

가장 위험한건 수백만원짜리 시계를 사다보니

 

백만원짜리 시계는 싸보인다는겁니다...

 

10만원짜리 키보드 살땐 벌벌 떨었는데...

 

금전감각이 꼬여버렸어요...

 

적금 깼다 넣었다 반복하는거 보고

 

내가 생각해도 "아.. 이 미친놈..."

 

생각이 들어서 가장 아끼는 놈 몇개만 내비두고 정리했습니다..

 

그리고 다시 키보드로 돌아왔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당..

 

이전 댓글 6
mokie 2013-05-14 09:05
푸핫.. 더 엄청난 지옥을 경험하고 오셨군요.. 즐거운 키보딩 라이딩 되시길~~ ^^
여름바다 2013-05-14 09:35
^^  환영합니다. 여기도 금액은 작지만 헬이긴 헬이더군요 ㅎㅎ  가랑비에 옷 젓는다고....솔찮히 들어가네요 전 오디오하고 자동차에 가장 많이 들어가더군요 오디오는 기본 이백부터 시작이라..ㅜㅜ  아무튼 즐거운 키보드 생활이 되시길 바래요 
유랑광대 2013-05-14 10:54
환영합니다~~~ 장터에서 뵈요~~ ㅋㅋㅋ
Romany 2013-05-14 11:10
전 개인적으론 스파이크가 더 좋습니다만..ㅎ 멋진 악역이었죠 비셔스..
은근한 2013-05-14 12:52
ㅋㅋㅋ 이제 시계와 키보드를 같이 하시겠군요. ㅋㅋㅋ 웰컴헬.
노스트라 2013-05-15 14:27
저도 오랜만에 들어왔는데 이젠 있는 키보드나 정리해야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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